후기

뉴욕 하이 호스텔 숙소 후기입나다(+팁)

핵심요약

뉴욕 Hi 호스텔은 할렘가와 떨어져 있어 안전하고 1번 라인 지하철이 가까우며, 남성 4인 도미토리(6인실) 1박 $120입니다.

  • 4인 도미토리 남성 프리미엄(6인실) 1박 $120, 2박 총 278불
  • 1번 라인 지하철 이용 편리, 110번가에 한인마트 있음
  • 투어 참가비 10불, 로비에서 이름만 적으면 신청 가능
  • 할렘 재즈 투어 강추, 재즈바 입장료 6불+맥주 팁 9불
  • 데스크에서 공항행 밴택시 예약 가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Hi 호스텔 위치는 안전한가요?

할렘가와는 어느 정도 떨어져 있어 자정에 할렘에서 걸어 돌아와도 큰 문제 없었다고 합니다. 1번 라인 지하철역이 가까워 메인 거리 이동도 편리합니다. 110번가에서 내리면 바로 한인마트가 있어 막걸리(약 7불) 구매가 가능합니다.

2.Hi 호스텔 객실과 가격은 어떤가요?

4인 도미토리 남성 프리미엄(6인실) 기준 1박 $120이며 2박 총 278불이 들었습니다. 건물 외관은 오래됐지만 내부는 청결한 편입니다. 타올은 데스크 요청 시 계속 지급되고, 지하에 요리 가능한 공간이 있습니다.

3.Hi 호스텔 투어 프로그램은 어떤가요?

매일 다양한 투어가 열리며 참가비는 10불, 로비 종이에 이름만 적으면 신청됩니다. 브루클린 브릿지를 걷는 그랜드 투어와 할렘 재즈 투어가 특히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재즈 투어는 재즈바 입장료 6불에 맥주 팁 9불 수준이며 가이드 팁은 5불 정도 냈다고 적었습니다. 웨스트사이드 투어는 비추천으로 언급됩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120, 2박 총 278불(2020년 2월 기준) · 투어 참가비 10불(2020년 2월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조용한 개인 숙소나 한인 민박을 찾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할렘 재즈 투어 후 늦은 밤 남은 호스텔 동행 3명과 함께 걸어 돌아왔고 큰 문제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지역

예: 뉴욕

뉴욕

인원

예: 성인 2명

1

숙소 이름

예: USA Trip Hotel

Hi hostel

객실 이름

예: 4인 도미토리

남성 프리미엄(6인실)

숙박일

예: 2박

6박

1박 가격

예: $120

총 278불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겉으로는 좀 오래된 건물처럼 보이지만 내부는 생각보다 청결합니다. 타올은 데스크에가서 이야기만 하면 계속 줍니다. 지하에 요리를 해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좋습니다.


위치(가는 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이미 검색을 다해보셨겠지만, 결론적으로 안전합니다. 할렘가랑 생각보다 떨어져 있습니다. (열두시에 할렘에서 걸어 돌아와도 큰 문제 없었습니다..)
호스텔 근처는 괜찮습니다.

메인 거리로 가기에 멀어보이지만 1번 라인을 탈수 있는 곳이 가까이에 있어 빠르게 갈 수 있습니다. 


**1번 라인을 타고 110번가에서 내리면 바로 한인 마트가 있습니다. 소주는 없지만 막걸리가...!(멸균이지만.. 7불정도합니다)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 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1. 조식 하는게 좋습니다. 

2. 직원들 저는 친절하게 느꼈습니다. 데스크 직원들도 친절하고, 돌아다니면서 정리하는 직원들은 케바케인데, 어떤 직원은 제가 와인들고 있는거보고 자기 한잔만 주면 안되냐고..ㅋㅋ(준다니까 신나서 컵가지러 갔습니다ㅋ)

3. 내부에 투어가 상당히 좋습니다. (솔직히 아무리 그냥 걷는다지만 가이드비가 10불이면 진짜 싼거라고 생각합니다.)

***매일매일 투어가 다양하게 있고 걸어 다니거나 지하철로 이동하는 투어입니다.

투어 비용은 10불인데, 브롱스 가는 투어도 있고, 아래 첨부 사진 보시면 되겠습니다.

로비에 종이가 있는데, 거기에 이름만 쓰면 됩니다.
-->투어 참고 사항 

제리 투어는 제리 할아버지가 하는 투어인데, 처음에 잘 못걸으셔서 많이 구경 못할것 같다 라고 생각하면 큰일납니다.... 마음 단단히 먹고 가야합니다.. 그랜드 투어는 아침에 시작해서 저녁 까지 걷는 투어 입니다. 브루클린으로 지하철을 타고가서 걸어서 브루클린 브릿지를 건너온 후 쭉 이동하며 저녁까지 투어가 진행됩니다. 물론 중간에 이야기하고 이탈해도 상관없습니다. 밥먹을 것을 사야하는 슈퍼를 알려 주는데 슈퍼마켓 내부 델리 입니다. 가격은 좀 나오지만 생각보다 괜찮습니다.(한번쯤이니)

제리가 하는 웨스트 사이드는 비추입니다.... 하이웨이, 베슬 이런식으로 이동하는데, 이쪽은 그냥 개인으로 가거나 동행 구해서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할렘+가스펠은 평타입니다 다른 가이드가 하는데 걸어서 오전 할렘을 볼 수 있습니다. 
가스펠은 그냥 마지막에 할렘에 있는 교회 앞에서 볼사람은 보고 갈 사람은 가라 이런식으로 끝납니다.  잠깐 들어가서 듣고 나와도 상관없습니다(10분이라도 듣는것을 추천합니다).

웰컴파티는 그냥 내부에서 맥주 한캔 주고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그냥 공짜맥주 하나..굿..

펍아웃팅은 가이드가 있을떄도 있고 없을 때도 있는데, 없을때는 나온사람들한테 펍을 추천해 둔 종이를 줍니다.  그러면 그걸보고 다같이 지하철 타고 이동... 생각보다 신선하지만, 펍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펍들이 아니라 케바케입니다. (그냥 미국펍)

한번은 이차를  호스텔에서 일하는 직원이 좋은 곳이 있다고 그리로 가자해서 갔는데, 좋았습니다. 현지클럽은 다 약간 미국버전 밤사(??) 같은데, 이곳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할렘 재즈 투어는 아만다라는 큰 흑인 누나분이 가이드입니다. 저녁에 진짜 할렘가에 있는 재즈바로 데려가줍니다. 처음에 팁은 이렇게 줘야 한다고 팁 금액들이 적힌 종이를 주는 데<

guide transfer 라고 본인한테 5에서 20을 써둔... 그냥 저는 5불 줬는데, 뭐 그것보다 조금 줘도 상관없습니다. 재즈바는 진짜 만족했습니다..입장료 6불에 맥주는 팁해서 9불, 공연 중간에 공연팁은 그냥 마음대로. 돌아오는건 알아서  돌아와야 하지만, 대부분 친구들 떠날때 같이 떠나면됩니다(외국인들도 혼자는 위험하다 생각하는...) 저같은 경우 11시가까지 남은 최후의 호스텔 3인이 되어 셋이 같이 걸어왔습니다. 큰 문제 없었습니다. 

만약 본인이 재즈 연주를 할줄 안다면 거기서 같이 잼을 할수도 있습니다,(최후의 외국인 한명은 잼을 한...) 재즈바를 가는것은 강추입니다.


마지막으로 이곳 데스크에서 공항으로 가는 밴택시가 예약이 가능합니다!!!!!

호스탤 문앞에서 태워갑니다. 공항 가야하는 전날 가서 예약해달라하며 예약 해줍니다.

대부분의 외국인도 모르는.... 여기서 만난 형님 한분이 알려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끝으로 내일 떠나는데, 오늘 이글을 보시는 분들이 있다면 웰컴파티에 와주세요....
같이 맥주 한잔이라도 ㅎㅎ

그리고 방문하시는 분들은 꼭 웰컴파티 같은곳에 가셔서 좋을추억 만드시길~!

다음주에는 샌프란시스코 하이 호스텔 후기를 작성하겠습니다.


시설

★★★★★

위치

★★★★

서비스

★★★★★

총점(10점 만점)

9점(이가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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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2-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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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18 · 댓글 34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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