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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예: 뉴욕 | 뉴욕 |
| 인원 예: 성인 2명 | 1명 |
| 숙소 이름 예: USA Trip Hotel | Hyatt Place New York City/Times Square |
| 객실 이름 예: 4인 도미토리 | Standard 1 King Bed with Sofa Bed |
| 숙박일 예: 2박 | 6박/2박 (2번 묵었습니다) |
| 1박 가격 예: $120 | 6박 때 : 약 18만8천원 2박 때 : 약 19만원 |
|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 TV(미국 채널만 나와서 보진 않았음) 냉장고(세기 조절 가능) 드라이기 있음 옷장 있음(옷걸이 많음) 어메니티는 샴푸, 컨디셔너, 마사지바(라고 써있는 레고 블럭처럼 생긴게 있었는데 거품 나고 부드러워서 바디워시 대신 씀), 클렌징바(손씻는 비누로 이용) 제공 머그컵은 따로 없고 일회용 플라스틱컵, 일회용 종이컵이 있음 세탁기는 없으나 도보 2~3분 거리에 Laundromat( 코인 세탁)있음 층마다 정수기 비치(얼음도 나옴) 청결함
장점 1. 얼음 나오는 정수기가 층마다 있음 2. Port Authority Terminal 도보 5분 3. 편의점(세븐일레븐), 스벅 도보 3분 4. 타임스퀘어 도보 10분 5. 메가버스 정류장 도보 15분
단점 1. 난방 돌아가는 소리가 꽤 큼(잠귀가 밝거나 예민한 사람은 잠 제대로 못 잘 듯) 2. 객실용 슬리퍼 없음(비행기에서 제공하는 슬리퍼 챙겨오거나 ㄷㅇㅅ에서 3천원짜리 휴대용 슬리퍼 사오기) 3. 전기포트 없음(커피머신만 있음) 4. 밤 늦은 시간에는 인적이 드뭄(3분만 걸어나가면 편의점도 있고 번화가가 나오긴 하지만 편의점 지나는순간부터 어둡고 사람 및 가게가 별로 없음) 5. 욕실 샤워기 분리 불가능(천장에 달려있는 것만 있음) |
| 위치(가는 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 JFK공항에서 공항버스(골든터치, 19불)타고 port authority terminal 내려서 도보 5~7분 타임스퀘어 도보 10분 포트 오쏘리티 터미널에 메트로역 있어서 다른 곳으로 이동 편리 |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 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 조식은 이용 안해서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주중은 6시반~10시, 주말은 7시?~10시?까지 하는 걸로 압니다. 체크인 및 체크아웃시 만난 직원들은 모두 친절했고, 한국어 가능 직원은 만난적 없습니다. 객실 층이나 엘리베이터에서 가끔 마주치는 하우스키핑 직원들도 친절하게 먼저 인사해주셨어요. |
| 시설 | ★★★★ |
| 위치 | ★★★★ |
| 서비스 | ★★★★★ |
| 총점(10점 만점) | 9점 |
제가 숙소 선택시 고려했던 조건은
1. 여자 혼자 여행인만큼 번화가가 가까울 것
2. 메가버스를 이용할 예정이므로 메가버스 정류장이 가까울 것
3. 교통편이 편리할 것
이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2박 시 묵었던 방이구요
두번째 사진은 첫번째에 6박 시 묵었던 방입니다.
(폰으로 쓰다보니 사진 순서가 맘대로 안되네요ㅠㅠ)
체크인 시 디파짓으로 1박당 50달러 결제합니다.
(가결제가 아니라 진짜 승인이 되기 때문에 체크아웃 후 취소가 되는지 제대로 확인해야 할 것 같아요)
로비부터 깔끔했고 객실도 깔끔했어요.
처음 묵었을 때 방은 공사중인 건물?뷰였는데 두번째 방은 나름 밝은 건물 야경도 살짝 보였어요. 거의 늘 블라인드를 내려놔서 뷰는 상관 없었습니다.
타임스퀘어와 뮤지컬 극장이 가까워서 놀다가 밤에 귀가할때 좋았고, 로비도 항상 직원이 상주하고 밝아서 좋았습니다.
주변이 인적이 드물고 가게가 많이 없어서 밤에 어둡긴 하지만 딱 2~3분만 참고 걸어가면 되기 때문에 크게 신경은 쓰이지 않았어요.
첫번째 방에는 책상이 있었는데 두번째 방엔 코너룸이라 그런지 책상은없었고, 쇼파와 작은 테이블?은 두번 다 있었어요.
콘센트는 침대 양 옆에 다 있고, USB선만으로도 충전이 가능했어요. 돼지코를 꽂아서 이용하다보니 충전기가 헐렁하게 꽂혀서 충전이 잘 안되는 것 같아서 저는 거의 USB선으로만 충전했네요.
그 외에도 콘센트 꽂을 곳이 많아서 멀티탭 가져왔는데 사용 한 번도 안했습니다.
객실 내에 커피머신과 내려 먹을 수 있는 커피가 있긴한데 사용은 안했고 전기포트는 따로 없어요.
물은 각 층마다 얼음나오는 정수기가 있는데 병은 따로 없어서 객실 내 일회용컵 이용해야 할 것 같아요. 방에 물(생수)이 따로 제공 안되더라구요.
샤워부스는 유리문으로 세면대쪽과 구분되어있는데, 샤워기가 천장에만 달려있는게 좀 불편해요. 각도 조절은 되는데 물줄기가 좀 두껍게 한 5~
6줄기...?나오는게 좀 불편했습니다. 수압은 괜찮아요!
룸청소는 좀 늦게 하는 것 같아요.
언젠가 오후 4시 30분 정도에 잠시 들린 적 있는데 아직 청소가 안되어있더라구요. 그 후 밤 9시 쯤 들어왔을때는 되어있었습니다.
룸마다 온도 조절기가 있는데 난방이 돌아갈 때 소리가 좀 많이 시끄러워요.... 저는 잠귀가 어두워서 소리때문에 깨진 않았는데 예민하신 분들은 온도 낮게 해두고 옷을 따뜻하게 입고 주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장기여행이다보니 세탁도 필요한데 호텔에서도 유료로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지만...아시다시피 비싸잖아요...?
그래서 저는 도보 2분 거리에 코인세탁소가 있어서 거기 이용했습니다. 세제(detergent) 0.75불
(자판기로 판매하며 섬유유연제는 안파는 듯... 자판기에 재고가 없을 경우 상주하는 주인에게서 1불짜리 캡슐세제 사야함)
세탁기는 용량 작은게 3불, 큰게 4불인데 작은것만 해도 충분했어요.
건조기는 0.25불에 6분인데 보통 18~24분 돌렸습니다.
이 호텔이 예약 당시만 해도 후기가 거의 없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일단 생각나는건 다 적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