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뉴욕 월가 손더(Sonder) 레지던스 4인 도미토리 후기로, 뉴욕 증권거래소 바로 옆 위치와 객실 내 세탁기·건조기가 강점입니다.
- 2박 총 $120(163,978원), 인당 54,660원
- 뉴욕 증권거래소 바로 옆 건물, 지하철 3개 노선 도보권
- 킹베드+소파베드 4인 도미토리, 세탁기·건조기 객실 내 구비
- 조식 없음, 매일 청소 없음, 한국어 가능 직원 없음
- 예약은 에어비앤비보다 손더 공식 홈페이지가 더 저렴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월가 손더(Sonder) 레지던스는 어떤 숙소인가요?
4인 도미토리형 레지던스로 킹베드와 소파베드가 있고 뉴욕 증권거래소 바로 옆 건물에 위치합니다. 세탁기·건조기가 객실 내에 있고 식기·조미료·커피드립머신까지 갖춰져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2.뉴욕 숙소 중 세탁기·건조기 있는 곳은 어떻게 찾나요?
손더처럼 세대 내에 세탁기·건조기가 있는 숙소를 고르면 공용 세탁실을 이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뉴욕 아파트먼트 대부분은 세탁기·건조기를 공용으로 쓰거나 별도 세탁실을 가야 해서, 시간을 아끼려 룸 내 세탁·건조기가 있는 손더를 선택했다고 적었습니다.
3.손더(Sonder) 뉴욕 숙소는 어디서 예약해야 저렴한가요?
에어비앤비보다 손더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는 게 더 저렴했다고 합니다. 공식 홈페이지는 구글에 sonder 검색으로 들어갈 수 있고, 뉴욕에는 월가와 어퍼 이스트 사이드 쪽에 여러 지점이 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요금 $120대(2020-02 작성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한국어 가능 직원, 조식, 매일 객실 청소 서비스를 원하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겨울 미주 여행에서 위탁수하물을 줄이려 세탁기·건조기 있는 숙소를 찾다가 손더를 알게 됐고, 후기가 적어 고민했지만 지내보니 만족스러웠다고 적었습니다.

| 지역 예: 뉴욕 | 뉴욕 월가 (뉴욕 증권거래소 바로 옆 건물) |
| 인원 예: 성인 2명 | 성인3명 |
| 숙소 이름 예: USA Trip Hotel | Sonder |
| 객실 이름 예: 4인 도미토리 | 레지던스 (킹배드, 소파배드) |
| 숙박일 예: 2박 | 12박 |
| 1박 가격 예: $120 | 163,978 원(인당 54,660원) |
|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 시설은 아주 좋습니다 깔끔했구요 수건도 넉넉했고 수저, 그릇, 컵 각종 식기도구도 다 있었고 올리브유, 소금, 후추 있었습니다, 커피포트 있구요 커피드랍하는 머신도 있었어요, TV, 냉장고, 세탁기 다 있었고 세탁기 건조기도 집 안에 있어서 빨래하기 편했어요 |
| 위치(가는 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 뉴욕 증권거래소 바로 옆 건물이라 찾아가기도 쉬웠어요 |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 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 한국어 가능한 직원은 없었구요 조식도 따로 없습니다. 호텔이 아니라 매일 룸을 치워주지도 않아요 직원이랑 말할 기회는 처음에 체크인 할 때 뿐인데 체크인도 본인 확인하고 몇 호실인지 알려주고 비번 알려줍니다 그냥 올라가서 비번치고 들어가면 되요 |
| 시설 | ★★★★★ |
| 위치 | ★★★★ |
| 서비스 | ★★★★★ |
| 총점(10점 만점) | 10점
|
| 유의사항
- 한인 민박 후기는 일부 업체가 홍보를 목적으로 악용한 사례가 있어 금지합니다.
- 진정성 있는 후기를 위해 미여디 회원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 사진 없으면 무통보 삭제됩니다.
-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 :
사진은 도착하고 찍은게 하나 밖에 없네요 ㅠㅠ
창문을 닫으면 밖에 소음도 별로 들리지 않아 아주 조용하고 편하게 지냈어요
따뜻한 물도 잘 나오구요 클로젯도 큼지막한게 세곳이나 있어서 짐정리하기 편했어요
옷걸이도 충분히 있었어요 옷이 많으신 분들은 충분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호텔이나 한인민박, 다른 에어비엔비가 아닌 이 곳을 고른 가장 큰 이유는 세탁기와 건조기였어요
겨울 여행이고 미주 구간이라 비행기 위탁 수화물이 인당 2개씩 가능했지만 두개씩 끌고다니면 되게 힘들어서
짐을 최소화 하고 빨래를 해서 입으려고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는 숙소를 알아봤지만
미국 뉴욕의 대부분의 아파트먼트는 세탁기와 건조기를 공용시설로 사용하거나 따로 세탁방에 가서 해야하더라구요
여행자 입장에선 그렇게 하다보면 시간이 많이 빼앗길거 같아 집안에 세탁, 건조기가 구비된곳을 알아보다가
이곳을 알게 되었어요
처음엔 에어비엔비를 통해서 알게되었지만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가격 비교를 해보니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는게 조금 더 저렴하더라구요.
공식 홈페이지는 구글에 sonder 이라고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제가 간 뉴욕에 손더는 월가쪽이랑 어퍼 이스트 사이드 쪽에 여러채가 있어요
자세한건 홈페이지 들어가서 확인해보세요!
제가 지낸 숙소는 월가에 위치했었고 뉴욕 증권거래소 바로 옆 건물이었어요
아침에 숙소를 나서면 항상 뉴욕 증권거래소, 페더러홀이 바로 앞에 있었구요
월가의 유명한 소녀상도 항상 볼 수 있었어요
처음에 후기가 거의 없어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정말 좋았고 편했어요
굳이 단점을 뽑자면 다운타운에 있다는점?
하지만 지하철 3개 노선이나 지나가는 곳이라 어디든 이동하기 편해서 딱히 단점이라고 생각도 안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