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저지 조엘민박 후기입니다^^



지역

예: 뉴욕

뉴욕

인원

예: 성인 2명

성인 1명

숙소 이름

예: USA Trip Hotel

조엘민박

객실 이름

예: 4인 도미토리

5인 도미토리

숙박일

예: 2박

3박

1박 가격

예: $120

$39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깨끗하고 예쁘기로는 뉴욕서 머물렀던 세 숙소 중(압구정 하우스/뉴욕 맑음) 중 최고였고요~ 유료이긴 하지만 세탁기와 건조기가 방 옆에 바로 마련되어 있어서 2주 동안 못했던 빨래를 향기롭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위치(가는 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포트 오소리티 터미널에서 166을 탑니다. 주변에 한인가게들이 많아 편리하고 친근합니다. 가까운 팰리사이드 파크 도서관에 가서 무료 ESL도 들어봤습니다.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 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주말의 자유 조식, 평일 사장님이 해주신 조식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주말에는 늦잠 자고 일어나서 혼자 조용히 먹을 수 있어 좋았고, 평일에는 다른 투숙객분들과 대화하며 연락처도 주고 받고 인연도 쌓고, 맛있는 사장님이 조리해주신 식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설

★★★★★

위치

★★★★★

서비스

★★★★★

총점(10점 만점)

10점 


| 유의사항
- 한인 민박 후기는 일부 업체가 홍보를 목적으로 악용한 사례가 있어 금지합니다.
- 진정성 있는 후기를 위해 미여디 회원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 사진 없으면 무통보 삭제됩니다.

-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 : 후기를 올릴 생각으로 사진을 찍은게 아니라 진심 숙소의 분위기나 서비스에 감동받아 찍어놓은 것을 이렇게 써먹게 되네요~


 
뉴욕에서의 숙소들이 조금 삭막했었는데 조엘민박은 숙소가 저를 반겨주는듯 따뜻한 첫인상이었네요ㅎ 제가 많이 지쳐있기도 했지만 객관적으로 봐도 참 공을 많이 들인 티가 나는 예쁜 숙소였어요~




예뻐서 자꾸 사진을 찍게 됐어요



버스 타는 방법,장소 일일이 설명해주시고 뉴욕 생활에서의 도움도 기꺼이 주시려해서 참 감사했습니다

 

저는 문 쪽 침대를 썼는데 룸메끼리 워낙 배려하고 빨리 친해져서 불편한 것 없이 3박을 했네요



 

주말 자유조식은 시리얼/빵/바나나/우유/쥬스/커피 중 시간 제한 없이 자유롭게 먹었는데요

예쁜 식탁에 앉아 창밖을 보며 먹으니 힐링 되더라고요
다른 숙소에서는 느끼지 못한 평화로움이었습니다



월요일 아침에 먹은 조식인데 너무 맛있었어요~
개인적으로는 같이 식사한 분 중에 감사한 인연을 만나 더 의미있는 식사였네요~
제가 가는 길을 응원해주시고 힘주시는 인생선배님을 만나게 됐습니다



이것도 예뻐서 찍어둔 것 같네요~ 숙소가 참 깨끗하고 예뻐요 제 취향저격인가봐요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물품들이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5인실을 이용했는데도 다른 숙소에서 2인실/4인실을 썼을 때 보다 만족도가 높네요~
같이 방 쓰는 룸메들도 너무 잘 만나서 같이 대화하느라 너무 재미있었네요~ 다인실 구조에서 사장님의 세심한 배려들이 잘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침대 옆 작은 화장대와 수납공간/수건 걸이 등)
몸살 기운이 있어서 뜨끈하게 자고 싶었는데 전기장판을 빌려주셔서 컨디션 회복이 빨랐던 것 같아요 사장님 감사합니다~
너무 행복하게 잘 머무르다 가요~
사장님 더 번창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저처럼 맨하탄의 분위기는 좀 삭막하고 답답하게 느끼시는 분들께 조엘민박 특별히 추천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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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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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03 · 댓글 24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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