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KM하우스 5호점 일반룸 후기

핵심요약

뉴욕 펜스테이션 인근 KM하우스 5호점 일반룸 숙박 후기로, 위치·청결도·안전성 모두 만족스러웠다는 내용입니다.

  • 1박 $120, 7박 이상 숙박 시 할인가 적용(작성자 총 결제 $716)
  • Penn Station 도보 10분, 타임스퀘어까지 도보 15분 또는 지하철 1정거장
  • 숙소 바로 아래 에사베이글 분점, 바로 옆 한인타운
  • 조식으로 시리얼·식빵·커피·과일·요거트·크림치즈 등 제공
  • 방문 방음 처리로 야간 소음 적고 로비에 도어맨 상주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KM하우스 5호점 위치는 어디인가요?

Penn Station까지 걸어서 10분, 타임스퀘어까지는 도보 15분 또는 지하철로 한 정거장 거리입니다. 5분 이내 거리에 지하철 입구가 건물 안과 거리에 하나씩 총 2곳 있고, 숙소 바로 아래 에사베이글 분점과 바로 옆 한인타운이 있습니다.

2.KM하우스 5호점 숙박 요금은 얼마인가요?

1박 기준 $120이며 7박부터 할인가가 적용됩니다. 작성자는 총 $716을 결제했다고 밝혔으며, 2020년 2월 작성된 후기라 현재 요금과 다를 수 있습니다.

3.여자 혼자 묵기에 안전한 숙소인가요?

작성자는 여자 혼자 여행 중에도 안전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숙소 주변에 홈리스가 없고 전광판 덕분에 밤 11시 반에도 밝았으며, 로비에 도어맨이 상주해 늦게 들어갈 때도 안심됐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1박 $120, 7박 이상 할인가(작성 시점 2020년 2월 기준, 현재와 다를 수 있음) · 매니저 카톡 답장은 오후 2시부터 공식 안내이나 그 전에도 대체로 1시간 내 답장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저렴한 도미토리형 공용 숙소나 관리 규칙이 느슨한 곳을 원하는 여행자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여자 혼자 뉴욕을 여행하며 이 숙소에 묵었고, 밤 11시 반쯤 뮤지컬을 보고 혼자 돌아올 때도 전광판 불빛과 도어맨 덕분에 안전하게 느꼈다고 적었습니다.



지역

예: 뉴욕

뉴욕

인원

예: 성인 2명

성인 1명

숙소 이름

예: USA Trip Hotel

KM하우스

객실 이름

예: 4인 도미토리

5호점 일반룸

숙박일

예: 2박

7박

1박 가격

예: $120

총 $716 ((7박부터 할인가))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시설 굉장히 깔끔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매니저분이 굉장히 신경써서 관리했다는 티가 팍팍 났어요. 그만큼 체크인 할 때도 숙소 주의사항이나 이용방법 등을 굉장히 꼼꼼하게 알려주십니다. 그래서 그만큼 관리가 잘 되는 것 같았어요. 방에 배치되어 있는 드라이기도 소음이 최대한 적게 나는 걸로 비치해두신 것 같더라구요. 방에 따로 비치된 냉장고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밤에 굉장히 예민한 편이라 다른 사람들이 문 열고 닫고 하는 것에 깨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방문마다 스펀지? 같은걸로 싸두셔서 큰 소음이 나지 않게 해두셨더라구요. 덕분에 조용히 아침까지 잘 잤습니다. 세탁기랑 건조기 소음이 좀 크긴한데, 문 닫으면 잘 안 들려요! 다만 저는 방에서 히터를 틀어두면 잘 때 좀 시끄럽더라구요. ㅜㅜ. 히터 안틀어도 침대 전기장판이 엄청 따수워서 괜찮았습니다!


위치(가는 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위치는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Penn Station도 걸어서 10분 정도면 갈 수 있고, 5분 이내에 지하철역으로 내려가는 입구가 2군데 정도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하나는 건물 안에, 하나는 거리에 있어요. 탈 수 있는 지하철도 꽤 많아서 편했네요. 타임스퀘어까지는 생각보다 좀 걸었어야 했는데 대략 15분정도 걸어야 했던 것 같아요. 가까운 지하철 역에서 지하철 타서 한 정거장 정도만 가도 돼요! 전 여행하면서 힘들어서.. 무제한 메트로 카드로 열심히 긁고 다녔어요 ㅋㅋㅋ! 숙소 바로 아래에는 에사 베이글 분점이 있습니다. 숙소에서 조식이 제공되긴 하지만, 에사 베이글에서 베이글을 사서 올라오기도 편해요~ 또, 한인타운이 바로 옆에 있어서 한식 금방 그리워 하시는 분들한테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간식같은거 사오기도 편하고요.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 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후기에 매니저님 까다롭다는 분들이 많으셔서 좀 걱정하고 갔는데, 생각보다 그리 까다롭다는 느낌은 아니셨어요. 16페이지 정도의 숙소 안내문을 받고는 좀 당황했지만.. 실제로 만나 뵀을 때 제가 느끼기엔 숙소 운영을 정말 꼼꼼하게 하고 계시는구나 싶었고, 오히려 그정도는 되어야 제대로 운영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체크인 하고 초반에 제가 자잘하게 실수를 좀 했었는데 ㅜ 그런 부분들도 잘 처리해 주셨어요. 결론적으로 정말 공동생활에서 지켜야할 기본적인 사항만 잘 지키셔도 기분 좋게 숙소 이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식은 시리얼, 식빵, 커피, 우유, 오렌지주스, 과일, 요거트, 크림치즈 등... 다양하게 준비해주셨습니다. 먹을 것을 따로 사러 나가지 않아도 될 정도로 잘 구비되어 있어요! 매니저님과 연락도 나름 빠르게 잘 됐습니다! 2시부터 답장해주신다고 안내문에 나와있긴 했는데, 그 전시간에도 카톡만 남겨두면 대부분 1시간 내에 답장이 왔어요. 또, 생각보다 카톡 보낼 일이 없기도 하고요. 서비스 때문에 걱정하실 일은 없으실 것 같습니다. 


시설

★★★★★

위치

★★★★★

서비스

★★★★★

총점(10점 만점)

10점 


| 유의사항
- 한인 민박 후기는 일부 업체가 홍보를 목적으로 악용한 사례가 있어 금지합니다.
- 진정성 있는 후기를 위해 미여디 회원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 사진 없으면 무통보 삭제됩니다.

-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 : 사진은 생각보다 제가 찍어둔게 너무 없네요 ㅜㅜ 크기는 성인 1명이 쓰기에 충분한 크기였어요! 침대는 커서 대자로 누워있어도 남더라구요. 여자 혼자 여행하는 것이었기에 숙소 잡을 때 깔끔한지, 또 늦게 숙소에 들어갈 때도 안전하게 들어갈 수 있는지에 중점을 두고 골랐습니다. 그 두가지 면에서는 정말 완벽했던 것 같아요! 숙소 주변에 홈리스들도 없었고, 전광판들 덕분에 11시 반쯤 숙소에 들어갈 때도 아주 환했어요! 그래서 뮤지컬 보고 혼자 들어갈 때도 안전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또, 숙소 로비에 늘 도어맨 분들이 계시니 더 안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너무너무 만족한 숙소입니다! 다음번에 뉴욕에 갈 때 또 묵고 싶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2-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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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37 · 댓글 47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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