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조엘민박 추천합니다👍

핵심요약

뉴욕 조엘민박(4인 도미토리 여성5인쉐어룸)은 청결·위치·서비스 모두 만족스러웠다는 후기입니다.

  • Port Authority Terminal에서 도보 9~10분, 166번 버스로 직행 가능
  • 세탁기+건조기 합산 이용료 총 $3, 수건 1장 무료 제공
  • 라면·짜파게티·햇반 등 간단 취사 가능, 라면 1개 약 $2
  • 체크인 시 버스 노선·정류장·시간표를 미리 안내받음
  • 조식 매일 제공되며 도미토리 동숙자들도 만족했다고 함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조엘민박은 어떻게 가나요?

타임스퀘어 Port Authority Terminal에서 도보 9~10분 거리이며, 밴딩머신에서 166번 버스를 예매해 지정 게이트로 타면 됩니다. 게이트는 보통 211번 2번 도어이며, 길을 잃으면 호스트에게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2.조엘민박 세탁기·건조기 요금은 얼마인가요?

세탁기와 건조기를 합쳐 총 $3이며 수건 1장은 무료로 제공됩니다. 다른 한인민박은 세탁기·건조기 요금을 각각 $3 이상 받는 경우가 많다고 비교했습니다.

3.조엘민박 주변에 한식당이 있나요?

또또와분식에서 오후 2시 30분 이전 런치세트를 저렴하게 팔며 양이 많다고 합니다. 고깃집으로 유명한 소문난집도 근처에 있다고 언급했지만 글쓴이는 혼자 여행이라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세탁기+건조기 합산 이용료 총 $3, 수건 1장 무료 · 라면 1개 약 $2 · 또또와분식 런치세트는 오후 2시 30분 이전 판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개인실이나 호텔급 숙소를 찾는 여행자, 도미토리 쉐어룸이 부담스러운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청결·숙소 상태에 까다로운 성격임에도 조엘민박의 시설과 서비스에 만족해 다시 이용할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지역

예: 뉴욕

뉴저지 펠팍

인원

예: 성인 2명

1명

숙소 이름

예: USA Trip Hotel

뉴욕 조엘민박

객실 이름

예: 4인 도미토리

여성5인쉐어룸

숙박일

예: 2박

3박

1박 가격

예: $120

5만원 정도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일단 저는 청결이나 숙소 상태에 굉장히 까다로운 성격이어서 뉴욕에 3박 정도 더 있게 되었을 때 고민을 엄청 많이 했는데요ㅜㅜ 그렇게 여러 고민을 하고 난 뒤에 고른 숙소가 조엘민박이었습니다! 가장 청결에 대한 거나, 호스트분들에 대한 좋은 후기가 많아서 선택했지만 가기 전까지도 소소한 걱정이 많았는데 딱 도착하자마자 그런 걱정이 바로 없어지게 되더라구요, 체크인하면서 버스 노선이랑 정류장, 그리고 시간표까지 첨부해서 보내주셔서 그것만 보면 쉽게 맨해튼까지 직행으로 갈 수 있습니다, 또 여러 한인민박 보면 세탁기랑 건조기 각각 3달러이거나 더 비싸게 받는 경우가 많던데 여기는 수건도 1장 무료제공에다 세탁기 건조기 사용하는 게 총 합해서 3달러더라구요 특히 수건상태도 깨끗하고 화장실 상태도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저는 샤워기 수압도 보는 성격인데, 수압도 좋고 물도 따뜻하게 잘 나와요! 

침대보가 하얀색이라 뭐가 묻으면 바로 보이는데, 제 머리카락 정도만 있고 아주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주시는 공용 헤어드라이기도 잘나와서 편하게 썼습니다! 또 따로 바구니를 주시는데 그게 은근 편하더라구요! 

저는 다시 와도 조엘민박으로 할 것 같습니다 가격도 뉴욕에 비해 싼 편이고 한 번 버스타보면 그 이후에 타는 것도 쉽구요! 무엇보다 주인 분들이 친절하셔서 다시 오고 싶은 곳입니다😍

 

 

 


 


위치(가는 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가는 방법은 port authority terminal이라는 맨해튼 타임스퀘어에서 9~10분 정도 걸어서 갈 수 있는 큰 터미널에서 밴딩머신을 찾아서 166번 버스를 예매하고 정해져있는 게이트로 들어가 버스를 타면 됩니다! 약간 한국 고속터미널역과 비슷한데 훨씬 덜 복잡하고 사람도 한국에 비해 적어서 한 번만 익혀놓으면 처음가는 분들도 충분히 잘 찾아가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듣기로는 길 잃어버리시거나 하면 호스트분들에게 바로 전화하거나 연락하면 친절하게 답변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166번 게이트는 보통 211번 2번 도어로 되어있어서 설명 잘 들으시거나 아니면 물어보시거나 해서 도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딱 미국음식이 물리고 있던 때라 주변에 한식당이 많았던 게 좋았던 것 같습니다. 전 혼자여행이라 소문난집이라는 곳이 고깃집으로 유명하다는 데 가지는 못했고 또또와분식이라는 곳을 갔는데 종류도 다양하고 2시 30분 전에는 싸게 런치세트도 팔고 있고 무엇보다 양이 정말 많습니다. 아마 다 먹진 못할 거 같고 웬만하면 싸올 수 있는 걸 드셔서 그 다음날까지 드시면 좋을 것 같네요!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 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여기는 정말 조식 맛집이에요!!! 제가 많은 한인민박을 다녀본 건 아니지만 그래도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의 입맛에 맞을 것 같습니다! 워낙 음식을 잘해주셔서요, 같이 도미토리 사용한 분들 얘기 들어봐도 조식이 맛없었다는 분들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또 라면이랑 짜파게티 햇반, 그리고 고기 굽기를 제외한 간단한 취사가 가능해서 그렇게도 사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는 라면 2달러? 정도여서 내고 먹었는데 오히려 밖에서 짜고 느끼한 거 비싸게 주고 먹은 것보다 훨씬 괜찮았습니다!

 


시설

★★★★★

위치

★★★★★

서비스

★★★★★

총점(10점 만점)

10점 


| 유의사항
- 한인 민박 후기는 일부 업체가 홍보를 목적으로 악용한 사례가 있어 금지합니다.
- 진정성 있는 후기를 위해 미여디 회원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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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1-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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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15 · 댓글 141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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