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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예: 뉴욕 | 뉴욕 |
| 인원 예: 성인 2명 | 성인1명 |
| 숙소 이름 예: USA Trip Hotel | 아미고뉴욕 |
| 객실 이름 예: 4인 도미토리 | 3인 여성쉐어룸 |
| 숙박일 예: 2박 | 13박 |
| 1박 가격 예: $120 | $55~85 |
|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 하단 참조 |
| 위치(가는 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 첫날 뉴포트 역에서 사장님과 만나서 안내 받으시면 되세요! |
|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 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 하단 참조 |
| 시설 | ★★★★★ |
| 위치 | ★★★★★ |
| 서비스 | ★★★★★ |
| 총점(10점 만점) | 10점 |
아미고뉴욕 13박 후기
12월 15일부터 28일간 13박14일 뉴욕 여정을 아미고 뉴욕에서 보냈습니다!
제가 너무 편하게 쉬다 가서 다른 분들께서 뉴욕 숙소를 고민중이시라면 도움이 되고자 후기 남겨요!!
@@장점@@
"뷰"
사진에서 보셔도 아시겠지만 맨해튼 뷰가 진짜 예술입니다. 타 숙박도 좋은 뷰를 자랑하지만 저는 진짜 이곳에서 본주경,야경,일몰,일출이 최고였습니다! 숙소 앞에 돌아다니시다보면 일몰시간쯤에 강앞에서 사진찍으시는 외국인들 많은데 그걸 침대에 누워서 볼 수 있다는게 진짜 좋았어요.
"치안", "산책로"
제가 총 2달간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치안문제와 위치적 문제 때문에 산책이나 운동을 못하고 있었는데 여기서 2주 내내 아침이든 저녁이든 조깅할 수 있었어요!! 그만큼 강변따라 산책로도 잘되어있고 무엇보다 진짜 치안이 좋았어요. 이 동네로 넘어와서 홈리스 한 번도 못봤습니다.
"소통", "친절"
사장님 정말 착하세요!! 여러방면으로 도와주셨고 제가 편하게 머물다가 갈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는게 눈에 많이 보였어요^^ 생활하는데 필요한 정보들(마트, 교통, 주변시설 등등) 다 알려주셨고, 카톡으로 시시콜콜한 것 까지여쭤봐도 빠르고 성의있게 답변해주셨어요! 또 가끔 음식도 나눠주셔서 정이 느껴졌습니다❤️
"청결"
하루에 한번 시트청소부터 먼지제거, 바닥청소, 등등 싹 청소해주시는데 탈취제같은 것 까지 뿌려주셔서 방에서 향기도 나고, 매일 들어올 때 처음 들어온 그 날과 같은 청결이었습니다. 완벽해요👍
"조식", "주방"
제가 방문했을 때는 식빵, 딸기잼, 땅콩잼, 크림치즈, 버터, 스타벅스원두커피, 여러가지 티 이렇게 마련되어 있었는데 정말정말 아침에 간단하게 먹기 너무 좋았어요! 또 간단하게 조리할만한 도구들 전부 다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너무 편리했어요.
"위치"
뉴포트역에서 정말 가까워요. 5분도 안되는 것 같았습니다. PATH 이용해서 맨해튼까지 가는데 20분정도 걸리는데 브루클린, 업타운쪽이 아닌 이상 PATH만 이용하셔도 충분히 잘 돌아다닐 수 있어요.
"주변 시설"
자랑할 만한 건 한 5~10분 정도 걸어 가시면 뉴포트센터라고 쇼핑센터가 있어요! 백화점들 입점해 있구요, 빅토리아시크릿, 코치, 마이클코어스, 바디웍스, 러쉬, 판도라, 자라, 에이치앤엠, 포에버21 등등 웬만한 브랜드들 다 있습니다. 맨해튼말고 여기서 사면 택스 안붙어요~~ 그리고 근처에 치폴레, 스타벅스, 치즈케잌팩토리 등등 좋은데 많아요!
"욕실구비용품"
샴푸,컨디셔너,바디워시,핸드워시 여기에 바디로션까지 있습니다! 드라이기, 고데기 짱짱하구요. 겨울이라 건조한데 숙박시설중에 바디로션있는곳 못봤는데 정말 제 몸에 광명을 찾아줬어요.
"옷장", "침대 옆 선반"
옷걸이 구비되어있고 옷장 정말정말 넓습니다. 또 침대 옆에 작게 테이블? 같은 것도 있는데 너무편했어요!
@굳이 꼽아본 단점@
"위치"
굳이 꼽아보자면 아무래도 맨해튼 안쪽은 아니니까 조금 시간이 들긴 하겠죠??
"방음"
3인실이 거실에 벽을 세우시고 만든건데 윗쪽이 뚫려있어요 그래서 바깥 소리가 잘 들어와요. 저는 신경 안썼는데.. 어느정도 도미토리라는 것과 다른 사람이 집에 산다는 것을 감안하면 크게 신경쓰이지 않는 정도에요. 또 사장님께서 그벽을 막고 방음을 택할지 좀 통하는 느낌을 줘서 그대로 가실지 고민하시고 여러 고객님들 의견 종합해서 결정하신다고 하셨어요!
"거실"
단점은 아니구요, 사진이랑 달랐던 건데 TV가 지금은 없어요! 연말에는 다시 두신다고 하셨는데, 10시 이후로도크게 보시는 분들이 계셔서 3인실에 피해가 가서 지금은 들여놓으셨다 하더라구요! 저는 핸드폰으로 다 봐서 상관 없었습니다.
정말 너무 편하게 지냈구요, 뉴욕에서 가장 맘에 들었던게 뭐냐고 물어본다면 저는 숙소라고 할 것 같아요!! 제가 예약할 때 아직후기가 없어서 고민했었는데 그런분들 정말 고민 하시지 마시고 많이 가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