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에어 프레미아 프리미엄 이코노미

로 예약해서 지금 라스베가스에 있습니다

10/25일 발권했고

가는 건 프리미엄 이코노미 스탠다드

오는 건 이코노미35 스탠다드

130만원 대로 결제했어요

뭐 후기에 자리가 넓다 하지만

의자가 새거라 그런지 뒤로 젖혀지지 않아서

발 받침만 올렸어요

근데 제 사선으로 앞좌석이 뒤로 최대한 젖혀서 가더라고요

이륙부터 착륙할 때까지....

그럼 뒷좌석에 있는 사람은 일어나서 화장실 가기 힘들정도 입니다

이게 뒤로 젖혀진다고 좋은 건 아니예요

뒷좌석은 매우 난감합니다

제가 탄 기내는 강아지도 타고 있어서 좀 짖어대긴 했는데

애가 타고 있었는지 정말 비행기 타자마자 징징 울고

짜증내고 소리 지르는데 미국 도착할 때까지 내내 그상태...

전 한숨도 못 자고 너무 피곤했어요

애엄마가 달래다가 지쳤는지 그냥 영화 보고 애는 애대로

울고 짜증내고 하...... 생각보다 저는 별로 였습니다

아침 일찍 LA도착이라 수속은 빨랐고 짐도 먼저 찾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연착되고 탑승교? 이게 아직 연결이 안 되어서

착륙하고도 한참 걸렸어요

도착 예정 시간은 7시 20분인데

8시 20분에 비행기에서 내렸습니다

갈 때는 이코노미35 예약했어요

그래도 저렴하게 온 것 같네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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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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