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에어캐나다 보상받은 후기

인천발 밴쿠버행 에어캐나다 지연으로

계획에 없던 밴쿠버 7시간 레이오버가 생겼어요.

​

한국 들어오기 전에 네이버 검색해보니 에어캐나다는 캐나다 법에 따라 비행기 지연 시간대별로

현금으로 보상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나보더라고요.

​

그래서 일단 아래 링크에 입력칸에 입력하는 형태로 클레임 신청을 했습니다.

​

https://accc-prod.microsoftcrmportals.com/en-CA/flight-delay-or-cancellation/

신청하고 며칠 지나니까 메일로 아래와 같이 답변이 오더라고요.

​

For all other flight dates starting December 15, 2019

The compensation amount based on the length of delay is:

$400.00 for delays of three hours or more but less than six hours.

$700.00 for delays of six hours or more but less than nine hours.

$1000.00 for delays of more than nine hours.

You are entitled to a compensation in the amount of CAD 700.00.

​

그래서 결론은 캐나다 달러 700불을 환불받았습니다.

씨티은행에서 환전처리가 되서 원화로 받았어요.

​

여기 까페에서도 에어캐나다로 고생하신분들 꽤 계신거 같은데

다들 신청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궁금한거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11-08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023 · 댓글 1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