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욕 (아시아나)
뉴욕-올란도 (델타 국내선)
요렇게 항공권을 예매해놓고 너무 걱정이 많았습니다
체크인은 어떻게하나
수하물은 어떻게하나
이거저거 검색해봐도 다들 말이 달라 혼란스러웠습니다
저같은 분들을 위해 후기 작성합니다
인천-뉴욕 아시아나 카운터에 가서 수하물 보내면서
뉴욕-올랜도 델타 국내선 타야한다고 나의 최종 목적지는 올랜도라고 말하면
요렇게 티켓을 두장줍니다
2번째 티켓이 델타 티켓인데 게이트는 뉴욕 도착해서 확인하면 됩니다. 저같은 경우는 델타항공 모바일 체크인을 미리 해둬서 편했습니다
수화물에도 올랜도까지 가는 짐이라고 되어있어요
하지만 내가 다시 뉴욕에서 수하물을 보내야하는 난관이 남아있습니다 ㅠ
뉴욕 도착해서 입국심사하고 수하물을 찾습니다
connecting flight 표지판을 따라 갑니다
거의 나오자마자 보여요
전 여기가 엄청 클줄 알았는데 너무 작아서 놀랬어요
우선 델타를 찾아갔는데
저의 러기지 택을 보더니 아시아나로 가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짐을 첨 보내준 아시아나로 가는게 맞아요
카운터가서 짐 보내고 국내선 타러 가먼 됩니다
컨넥팅플라이트 델타 대한항공 아시아나 에어프랑스 등 다 붙어있어서 카운터 찾아다니거나 그러지않아됩니다
델타 같은 경우에는 모바일로 수하물 위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의 수하물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
안심하고 국내선 탔습니다
전 진짜 국내선 환승이 가장 큰 고민이였는데
다행히 수하물 받아서 올랜도 도착했습니다
다른분들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추가내용
짐정리하면서 본건데
아시아나에서 쇼츠컨넥션 스티커 부착해줬네요
저는 환승 3시간 정도 여유있었습니다
인천에서 아시아나 승무원이 말하길
환승시간 2시간 정도 여유면 짐이 도착안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감사함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