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정은 9월 17일~24일까지 7박 9일동안 했구요!
공항에서 숙소까지 번거로울 것 같아서, 앳홈트립 이용해서 공항셔틀 예약했어요. :)
입국심사가 그리 길지 않았던 터라, 랜딩이 11시 / 입국심사 후 나오니 11시 반정도 되었어요.
나와서 환전소 근처 픽업장소로 가니, 예약자 성함 확인 후 출발시간 12시 반까지 기다려달라고 하셔서
앞에 카페벤치에 앉아서 기다렸습니다.
6~7명정도 모여서 벤 타고 숙소 근처에서 내렸구요! 너무 편했어요. 몇분 안계시기도 했고, 기사님도 한국분이시고,
벤도 쾌적해서 잘 예약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여행 끝나는날도 픽업장소로 여유있게 도착해서 기다렸구요, 타고 공항가는데까지 40분?정도밖에 걸리지 않았어요.
앳홈트립 공항셔틀 만족스러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