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뉴욕 도착하는 비행기는 늘 조금 일찍 도착하기에 연착이 되었어도 픽업시간에는 크게 지장이 없을거라고 생각했고, 짐을 픽업해서 나오는데까지 저는 크게 기다리지 않아서 40분정도 소요되었습니다.
*11시 도착에 여유있게 12시 픽업을 요청드렸고, 떠나기 몇시간 전 카톡으로 유심을 급하게 신청했는데 같이 가져다 주셨습니다.
짐이 추가가 되어서 $70을 현금으로 내서 총 $90의 금액을 사용하였습니다.
가족이 같은 날 저녁에 도착했는데, 같은 옐로라이드로 공항픽업 예약을 제가 직접해서 무사히 도착하도록 하였습니다.
*카톡으로 계속 연락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customer service가 잘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착하는 곳까지 길이 많이 막혔지만 안전하게 잘 도착했습니다.
택시기사님께서 말씀을 오히려 하지 않으셔서 저는 더 좋았습니다.
톨비는 소요되지 않는 퀸즈보로로 건넜습니다. 맨하탄 어퍼이스트에 가는 길이였기에 퀸즈보로로 건너지만, 다른 지역은 모르겠습니다.
*픽업구역은 달라지는지는 모르겠지만 공항에서 나와서 픽업장소 B였습니다. 엄청 사람이 많고 붐비기 때문에 기사님을 찾는데 힘들 수는 있습니다. 기사님께서는 도착을 하고 나서 연락을 하신다고 하는데, 저는 도착을 하지 않으셔서 옐로라이드 카톡으로 연락을 하고 연락을 기다리는데 다소 지연이 되었습니다. 장소를 미리 알려주신다면 나가서 기다릴 수 있을 듯하고, 입국장에서 표시를 들고 기다리시는지 등은 알 수가 없습니다.
*가장 좋은 점으로는 모든 비용이 그냥 포함이라 따로 고민하지 않아도 되었다는 점과 이벤트를 진행중이시라는 점에서 다른 분께도 추천할 수 있었습니다. 요청드린 밴으로 오셨기에 더 편안하게 도착했다고 생각되고, 차를 미리 한국에서 예약하고 갈 수 있다는 점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직 뉴욕에 있지만, 그 사이 많은 곳을 벌써 다녀왔네요. 뉴욕은 여전히 뉴욕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