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공항에서 나이아가라 메리어트 폴스뷰앤 스파(한국인의 성지?한국인 많음)갈때 우버,리프트 안잡힙니다.(단,도착지를 미국쪽으로 잡으시면 리프트40불에 갈 수 있습니다)
저는 걸어서가기 빡셀것같아서 TAXI라고 적힌곳에서 탔는데,차가 너무 더럽고 30년은 된 차였어요.95불 현금 요구+팁5불 줬는데(총 USD100 현금,카드는 거부),최악은 나이아가라에서 버팔로 공항가는것도 예약을 push했고, 팁 5불밖에 안줬으니 갈때는 더 달라하더라고요.-.-억지로 예약잡고 기분나빠서, 나중에 문자 보내서 예약 취소 했습니다.바로 알았다고 하더라고요.
돌아갈때는 우버X를 탈지 우버XL를 탈지 고민했는데,우버X부르니 1분만에 왔고, 다행히 산타페였습니다.28인치1개,기내캐리어2개는 우버X 충분합니다. 98CAD나왔고요.
올때와는 금액차가 3~4 만원 정도 났습니다~차는 훨씬좋은데 말이죠.
가끔 국경 못넘는 우버운전자가 있는데, 대부분은 넘는것 같습니다.(5년이상 거주,1000달라 내야 국경넘을 수 있는 통행증(?)얻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버팔로공항 앵커바 버팔로윙..맛없..굳이 먹지마세요.이게6만원인데..겨우먹었어요
아침에 먹은 스타벅스 라떼 그란데사이즈+샌드위치인데,이게 28,800원이에요.
DCA공항에서 먹은 파이브가이즈 세트는 3.1만원이더라고요.
햇반,김부각 많이가져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