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플그레이하운드(워싱턴-뉴욕) 연착

6/8-9 1박 2일로 워싱턴엘 갔다왔는데 갈 때는 플릭스버스, 올 때는 그레이하운드를 이용했어요

플릭스버스는 뉴욕-워싱턴 노선이라 연착 이런게 없었는데 그레이하운드는 거의 오후 5시 40분 버스인데 1시간을 기다렸네요ㅠㅠ

(근데 이게 연착 안 되는게 이상한게 워싱턴 오기 전에버스기사는 오전 1시쯤부터 샬럿보다 아래쪽에서 계속 운행해서 오는 버스더라구요

기계가 아닌 이상 쉬지 않고 오는 건 불가능한데 그럼 이를 고려해서 스케줄을 짜든지 해야되는데

이런 스케줄로 혹사시키는 버스회사가 문제인건지 아님 땅덩이가 넓어서 이런게 오히려 당연한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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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어떤 정보도 없이 하염없이 기다리기만 하니까 좀 불안하고 지치고 급기야 화도 나더라구요

앞으로 남은 미국 여행에서 그레이하운드 버스 탈 일은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앞으로는 타지 않을 생각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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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버스 예매하기 전에 전체 경로를 확인하시거나 정류장에서 처음 출발하는 버스가 아닌 이상 연착 각오하셔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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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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