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옐로라이드후기라고 쓰고, 코로나 확진으로 당황하다라고 읽다

*** 옐로라이드 한인택시 이용후기 ***

(한인택시 후기라고 쓰고, 코로나 확진으로 당황하다라고,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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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장일정

ICN출발 5/23(월) / LAX 출발 5/27(금)

성인 총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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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더믹 전부터, LA는 출장지로 몇번 가보았고, 앞으로도 자주 가봐야 하는 곳으로,

공항픽업은 우버도 이용해봤고, 한인택시도 이용해봤습니다.

느낌적인 느낌인지, 최근 우버가 많이 오른듯하고, 가격이 더싼듯하고,

편함을 추구하기 위해서, 한인택시의 옐로라이드를 2번 이용하였습니다.

짧은 거리는 당연히 우버를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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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이용후기

- LAX 공항에 착륙하고, 공항밖까지 1시간 10분 걸린듯합니다.

대한항공이용 일반석 뒷쪽이고, 비행기 내리자마자 뛰었으나,

다른 항공사들과 겹쳐서 손님은 많았습니다.

우리 세명다 APEC카드가 있었으나, LAX에서는 역시 무시당하고,

정직하게(?) 줄을서고, 모닝캄이라, 짐은 나와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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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라이드에서는 공항착륙하면서, 바로 '랜딩하셨죠?' 카톡이 왔고,

기사님과 연결톡을 해주셨고, 공항밖에서, 대기 얼마없이, 만나서,

편하게 부에나파크 CGV앞으로, 이동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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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이용후기

- 요즘 땅콩과 법사네 둘다, LA 가는 좌석은 있는데,

오는 좌석을 구하기 힘들어, 집에갈때는 경유 티켓인 코드쉐어(델타항공)

금요일 오전8시 출발이라, LAX 앞 하얏트(정말 위치가 짱!)로 하루 잡았고,

목요일은 오전부터 부에나파크CGV앞 호텔 출발 5시간투어후, LAX 하얏트 도착으로,

화요일에 옐로라이드에 예약을 하였습니다.(일행중 미국이 처음인 분이 있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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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일찍 옐로에서 카톡으로, 예약확인 카톡이 왔고,

예약된 오전9시40분에 늦지 않게 기사님이 오셨습니다.

만나서, 오늘 5시간의 일정을 협의하고 출발!

가는길이니, 한인타운 잠깐 들려 구경하고, 헐리우드 싸인판가서 사진찍고,

헐리우드거리에서, 쇼핑하고 구경하고하니 시간이 훌쩍!~~

헐리우드거리앞 인앤아웃에서 점심으로 햄버거 체험....

기사님도 함께 버거를 맛있게 먹으면서...

띵똥 울리는 메일의 어제 검사한, 코로나검사PCR결과지를 확인하는데....

우리 직원 한분이, 결과지가 양성인것입니다.....ㅠㅠ

분명 1달전에 코로나확지니였고, 엇그제 인천공항에서 음성이고,

어제 검사는 코를 후벼도 그렇게는 가볍게 안후빌것같이,

그냥 음성결과지 돈주면 바로 주는것같이.....검사를 했는데...

양성으로 떠서 다들 멘붕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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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첫째 아들과 14살차이나는 둘째, 임신 테스트 양성 봤을때보다,

더 당황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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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급하게 재검사를 해봐야할꺼 같아서....

기사님까지 네명이서, 열심히 검색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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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검색하다보니, 다들 두번검사를 해봐야 되니...어쩌니 저쩌니만 보다가,

극적으로, 우리카페의 stella190님께서 올려주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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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보고, 달려가서, 신속항원검사하고, 20분기다려, 음성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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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리를 빌어, 정말 감사합니다. stella190 님 감사합니다....사랑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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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감사할분은 한인택시기사님인, 옐로라이드 카톡아이디 배*사님, 감사합니다.

양성확인이고, 당황하고 있는 저희들과 다르게, 당황하지 않으시고,

잘 인도해 주셔서, 다행히도 LA에서 출국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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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을 본 그친구는,

한국도착해서, 바로, PCR검사하니 음성입니다.

150불주고 대충받은 검사는 음성/양성 등록할때

잘못 등록한게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5-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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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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