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스테이션 맞은편에 위치한 플릭스버스정류장..
우리가 탑승한 버스는 플릭스버스 로고없이 왔다..
우린 짐도 추가하고 좌석지정도 해서 추가 10달러이상 사용했으나 다 무쓸모..
캐리어 국내처럼 무게제한없이 그냥 무조건 싣고.. 좌석지정왜했나 싶게..
플릭스버스가 아니다보니 아무데나 앉으라는🤦♀️🤦♀️
그리고 내가 처름 예약을 라스베가스 트로피카나로 해서 취소후 라스베가스 스트릿으로 예약변경..
추가비용에 68달러를 사용... 환불은 바우처로 해줌..ㅠ(환불도 50%수준임)
10시 30분 버스였고 12시30분즈음 휴게소 들렸고 20분간 휴식시간.. 간단하게 점심먹고 탑승가능..
라스베가스로 티켓을 끊었다면 그냥 트로피카나 또는 메인스트립 둘중 아무곳에 하차후 우버불러 호텔이동하세요..
오늘 완전 뻘짓으로 ㅠ 돈을 2배쓰고 라스베가스에 도착했어요..
그리고 LA에서 유니온역 정문 바로 맞은편이니 우버로 탑승위치 지정시 정문으로 지정해야 바로 찾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