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LAX 허츠에서 렌트(쏘나타)를 하고 저속에서는 별 문제 없었는데,
오늘 고속도로에서 40~50마일 이상되면 진동과 소리가 나더라고요.
허츠 고객센터에 연락했더니 연결이 잘 안되서 그냥 바로 LAX 허츠로 다시 갔습니다. (다행히 계속 LA시내에 있어서)
먼저 rental office가서 상황얘기하니 차 가지고 return 구역으로 가서 담당자한테 말하라고 하더라고요.
Return 구역가서 담당자한테 말하니 영수증(허츠에서 빌리고 나면 주면 긴 종이)에 exchange하고 마일 기름양 등 적어서 다시 주더니 office로 가라고 했습니다.
다시 rental office 가서 가까운데 있는 직원한테 갔는데, 자기는 원래 dollors 직원인데 자기가 처리가 가능한지 보고 해주겠다고 합니다(LAX 허츠는 dollars랑 thritfy랑 한 거물에 있습니다)
그리고는 가능하다면서 말리부, 닛산 알티마가 있다고해서 말리부로 하기로 하고, 알려주는 곳에 가서 차량 인수했습니다. 근데 거기 위치가 dollar 위치라 아마 dollar 차량을 준것 같았는데, 뭐 크게 괜찮아보여서 인수하고 나왔습니다. (거의 10분정도 밖에 안걸린듯합니다)
사실 처음에 빌린 쏘나타는 21년식에 만마일정도 주행했고, 말리부는 20년식에 3만마일정도 주행했었는데, 뭐 괜찮을거 같아 빌렸습니다. 다행히 아직까지는 큰 이상은 없네요.
다른 블로그보니 허츠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상황설명하고 통화하는데 거의 한시간 걸렸다는 이야기도 있었는데, 혹시 가까운곳에 허츠가 있으면 바로가시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차량이 많은 공항지점이 나을수도 있고요. (저는 픽업한대로 갔는데, 혹시 멀라와서 다른 곳으로 가야되실분들은 아마 미리 연락을 하는게 나을수도 있고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