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미쿡조으다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1-09-19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조정실 문이 열려있어 얼른 찍어봤어요ㅋㅋ
애들도 신기해서 목빼서 구경했네요
미국가서 유심바꾸었더니 사진찍을때 찰칵소리가
안나더라구요 제것만 그랬는지
사진찍을때 넘 좋았어용 좀 편하게 ㅋㅋ
다들 그런건지 제 폰만그랬는지 모르겠지만요^^
이것저것 편하게 사진 찍었던 기억이~
우리나라 승무원분들은 탑승때 자리안내해주고
웃으며 인사해주는데 제가 이용한 미국내 항공사들은
자기들끼리 잡답하고.손톱정리하고 ㅎㅎ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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