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제 관련해서는 후기가 별로 없어 후기를 남깁니다.
1. 미국 고객 센터
미국 고객 센터는 통화량이 너무 많아 도저히 연결이 안되더라구요.
현지 시간으로 오전 11시에 여러 차례 시도한 후, 결국 연결이 안되어(뚜뚜뚜... 소리만 나더라구요) 기다리다가
현지 시간으로 오후 1시에 다시 여러 차례 시도한 끝에 50분 가량 대기하여 연결 되었습니다.
비행기 일정 변경에 대한 수수료 및 차액 확인 하는데 약 15분, 그 후 결제를 위해 다시 결제 담당자 연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약 담당자님이 너무 친절하게 잘 도움 주셔서, 원활히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 일정 변경 수수료도 면제라고 합니다
다만 그 사이에 차액이.. ㅠㅠ 인당 50만원이나 발생해서 무척 속상하네요
2. 채팅 서비스
한국어 채팅 서비스는 도저히 너무 오래 걸려서, 미국 > English로 시도 했어요.
문제는, 안타깝게도 채팅 서비스 담당자는 차액 확인에 대한 권한이 없어 결국 다시 고객 센터에 전화하는 것으로 돌리더라구요.
(채팅 서비스에서는 수수료 면제라는 얘기는 없었고, 변경 시 15만원의 변경 수수료 부과 된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3. 미국 지역 담당자(시카고)
미국 시카고 지사는 전화 연결은 매우 순조로웠지만, 해당 비행기 티켓의 예매 가능 여부만 확인 가능할 뿐 예약을 변경해주는 것은 권한이 없다고 하더라구요.
결국, 최종 결론은 미국 고객 센터 +1-800-438-5000이 가장 정확하겠습니다.
뚜뚜뚜.. 소리가 나더라도 전화가 내려져 있는 것은 아니니, 연결이 될 때까지 여러 차례 시도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좋은 여행 되시기 바라며, 모두들 건강 유의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