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에서 인천으로 돌아가는게
샌프란에서 인천으로 강제로 바꼈었는데
발권센터는 전화도 몇일째 받지않고(뚜뚜뚜 소리만남)
시애틀 센터는 신호만가고 (오늘은 심지어 쉬는날)
벤쿠버로라도해서 돌아가려고 했는데ㅠㅠ
캐나다는 국경을 막았다고 하질않나ㅜㅠ
어쩌지하다가 혹시나해서
대한항공어플로 그날짜에 시애틀>인천 찾아보니
델타랑 코드쉐어하는건 여전히 운행중이길래
뒤져보니 대한항공 샌프란지점은
매일24시간 전화받는다고 되있더라구요!
전화해서 저걸로 바꿀수없냐고하니 처음에는 그날짜엔
풀북이래서 내가지금보니깐있다고하니 5분정도 기다린 후
델타에다가 허락맡앗다(?)고 하신후 같은날 시애틀>인천
원래여정으로 바꿔주셨어요!
대한항공 단독운항은 취소되더라도 델타나 코드쉐어하는
항공권으로도 바꿔주더라구요!
다들 알고계셨으면 뒷북인데 저는 몰랐거든요ㅠㅠ
(애초에 터무니없이 샌프란 밤비행기에 한국새벽도착이아니라 이걸로 해주지....)
그나마 걱정이 좀 줄었네요ㅜㅜ
같은고민이신분들도 저처럼해서 귀국에 좀 더 편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