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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쿤 택시 다니엘 이라는 분 연락처 입니다.
칸쿤에서 가족 4명이 움직이는데 최소 680 페소 (인당 170 페소)달라고 합니다..
여행이 길어 세탁소를 가기로하고 680페소에 갔습니다.. 이후 세탁을 맡기긴 했는데 주인분이 영어를 전혀 못하십니다.
구글을 이용 어찌어찌 맡기고 근처 아울렛 가서 쇼핑하고 마스크 사고 구경하다가 대기중인 이분을 만났습니다..
영어가 되고,, 세탁소 사정 설명하자,, 본인이 통화해주시고 세탁끝나면 들렸다 가줄수 있나고 했더니 ok 랍니다..
세탁소에 통화해서 세탁 끝났다고 말해주시고 경유요금 까지해서 (구시가지에서 호텔존까지 400페소에) 우리가족 S6, S8 , 노트 9 이었는데 이분 S7 사용중 입니다.. 중간에 이야기도 재미있게 하고 호텔에 잘 도착후 나중에 공항에 데려다 달라고 했습니다.. 450페소에 해준답니다..
혹시 칸쿤가서 교통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면 이분한테 전화해서 해보세요..영어 되고 본인이 않되면 친구 보내준다니 가격비교해 보시고 이용하시면 될듯 합니다..
칸쿤 공항가면 호객행위 너무 심하고 요금 사악하니 잘 선택해서 교통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아 그리고 전화 잘 않되면 52(멕시코 국가번호 앞에) 00 0 두번 추가로 누른후 해보세요.. 잘 됩니다..
그럼 즐거운 여행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