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여디나 네이버검색을 통해 여러 블로그를 보고 정한 곳이 옐로우택시였습니다.
금액이 좀 나가보이는듯하나 이동할때 짐 생각하셔야하고 시간, 인력 생각하시면 조금 더 보태셔서 택시타시는거 추천합니다.
미리 거리마다 정해져있는 금액이 있어서 변할게 없구요, 반은 예약하고 가니 편리합니다. 다만 캐리어가 계약했을때보다 추가되면 $5더 지불하셔야합니다. 저는 11월에 갔고 $60or$65이었어요. 기억이 가물한데 무튼 안전하게 숙소앞까지갈수있어서 좋고 한인택시라서 참 친절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