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세도나의 보인튼 서브웨이 케이브, 아리조나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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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세도나에 3월 말에 갔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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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세도나 트레일 올려주셨지만

저는 보인튼 트레일 꼭 소개 하고 싶습니다

트레일이 많지만

그중 보인튼 서브웨이 케이브가 일순위 이었습니다

sedona’s top h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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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way Cave, sedona, AZ

https://goo.gl/maps/Uz79hexfKZmjJTAH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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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 3시간 잡고 올라가면 됩니다 ,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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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l 입구에 주차장있어요

한 30자리 정도

일찍 아침 6시에 오픈하니 일찍 가서 자리잡으세요

저희는 해뜨기 전에 호텔에서 나왔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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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도나 주차문제 심합니다

자리 없으면 멀리 파킹하고 걸어야 합니다

파킹 머신에서 $5 티켓 구입합니다

아메리카 뷰티풀 카드 있으시면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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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은

한 50분 정도 쉬운 편입니다

그리고 오른쪽으로 꺽어져 한 20분 정도 올라가면 케이브에 도착

이 부분에서 길을 잃는 분들이 많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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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이 트레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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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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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입니다

저 틈새로 돌을 올라가야하는데 만만치 않습니다

여기서는 신발 중요합니다 경사진 암벽을 네발로 아슬아슬하게 기어 올라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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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그 모습을 보려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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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한 기를 ~~~

서로서로 사진 찍어주며 잠시 하나가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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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로 돌아가면 또 볼거리 있어요

전 겁쟁이라 여기까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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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올라온 제 자신이 기특할 정도

이곳에서 기를 다 받으니 다른곳의 트레일은 생각이 없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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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동안 앉아서 돌산의 기운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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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대단하게 사진이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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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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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 풀라우어

맛도 있고

뷰맛집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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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flower

(928) 204-2223

https://goo.gl/maps/ZqiDPVaK9zLCubnZ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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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파네라 인데 음식은 한수 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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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 보면서 점심을 줄길수있네요

픽 2 - 샌드위치 반 샐러드 반.

세도나 경치를 보며 행복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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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좋았습니다 👍

가격도 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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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할일 다하니 세상에 부러울게 없는 기분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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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이 3월말

사람 많네요 ㅠㅠ

유명한 쇼핑몰은 주차장이 만원이라 두번돌고 포기

결국

우린 남의 투어 덕을 보기로 하고 핑크투어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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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오프로드길을 가네요 ㅠㅠ

일부러 더 덜렁거리는듯한 장난스러운 투어 입니다

그래도 유쾌하게 산위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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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의 장관을 쉽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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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위에서 사진 하나찍고 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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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반짜리 시닉 투어 였습니다 $85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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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차를 렌탈하시는 용감한 분들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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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쪽도 사람 많아 주차 없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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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다 올라가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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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언덕위가 최고의 세도나 뷰를 보여주네요

세도나 ~~~. 멋집니다

여행 가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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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2-03-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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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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