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2 애리조나, 유타 자동차 여행 (힐링의 도시 세도나)

제가 느낀 세도나는

사막의 산타바바라였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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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하기 너무 좋고

특히 제가 묵은 숙소인

빌라 앳 포코 디아블로는

밖에 나가기 싫을정도로 정원도 크고

산책하기도 좋아서 다시 오고 싶을 만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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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핑크지프 투어 대신

ATV를 직접 드라이빙 하며 즐겼구요.

오늘은 온로드용 스포티한 차량을 타봤으니

내일은 오프로드용 차량을 한번 더 즐겨볼 계획 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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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사진 즐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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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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