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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2020년 2월 ㅡ미국 코로나 심하지 않을때 미서부여행 약 2주 다녀왔어요. 그 중 제 여행의 하이라이트? 1번국도 로드트립 후기 이제야 올립니당~^^
엘에이 출발 ㅡ산타바바라ㅡ솔뱅ㅡ피스모비치ㅡ빅서ㅡ카멜바이더씨ㅡ몬테레이ㅡ레드우드 주립공원ㅡ샌프란 도착
산타바바라가 예상대로 넘 좋았어요.
이국적이고 환한 느낌.다들 추천하신 이유가 있더군요.
피스모비치도 갠적으로는 굿이었어요. 샌시메온도 살짝 들렸는데 담엔 좀 더 여유롭게 들리고 싶다는 생각 들던 아름다운 곳이었어요!
카멜바이더씨에는 예쁘고 아기자기한 호텔과 상점들이 많았구요.
쏠뱅은 진짜 작은 덴마크를 옮겨놓은듯한 도시구요.
위 사진 중 아사이베리 샐러드볼은 산타바바라의 백야드 보울스 라는 곳에서 먹은건데
완전 제 취향이었죵.ㅎ
샌프란 가기 전 들른 레드우드 주립공원은
원래 출국전엔 갈까말까 고민했었는데 여행중
너무 가고싶어서 넣었죠.
진짜 괜찮았어요.
제가 숲 트레일을 좋아하거든요.ㅎㅎ
1번 국도 도시들이나 포인트들이 다 좋았지만, 가장 인상깊었던 곳은 역시 빅서의 빅스비 브릿지였어요.
와우 언빌리버블! ㅎㅎ 입이 똭ㅡ 벌어집니당!
속이 탁ㅡ트이고 장관이예요!
숙박은 피스모비치 1박 몬터레이 1박.
다 만족스러웠구여.
피스모비치엔 작은 아울렛 바로 앞이라
가족들 선물 사기 편했어여!
몬터레이에선 델몬테 쇼핑센터 들려서
치폴레에서 간단히 저녁먹고 홀푸드 마켓들러 장도 보니까 편했어요ㅎ (브랜드샵 여러개 있어여!)
피스모비치의 스플레쉬 카페에서 먹는 클램차우더는 운전의 피로를 싹ㅡ다 날려주구여.ㅎ
아침일찍 스벅들려 커피 마시며 바라보던 해변은
여전히 생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