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여디덕분에 추억소환하며
혼자 여행하는 기분이네요 ㅎ
샌프란 여행시 조금만 시간을 투자하시면
가실수있는 나파밸리.
저는 제가 가장 존경하는 저희 시어머님
선물로 오퍼스원 와인을 사러 가게됐습니다.
저는 와인을 전혀 몰라서 뭐가맛있는지 모르겠는데
지인이 오퍼스원이 유명하다해서갔는데
덕분에 좋은 숙소도 알게되었어요.
나파밸리랏지(네이버에는 나파밸리로지 로 나오네요)
아무 기대없이 예약했는데 정말 편안히 잘 지내다왔습니다
2층의 나지막한 건물이지만 깨끗하고 조식도 맛있습니다.
수영장도 있고, 밤에는 장작불도있는 ᆢ새소리 예쁜
평화로운곳입니다. 근처에 맛집도 많습니다.
나파밸리가신다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