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예약이 조금 힘든? 뉴욕 맛집 Polo Bar (폴로 바)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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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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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콘비프 샌드위치는 정말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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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 여행에서 가장 가보고 싶었던 폴로바를 다녀왔습니다.

한국인 후기가 거의 없던데 이 카페에서도 최초로 쓰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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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말에 다녀오고나서 3개월이나 지나서야 후기를 쓰는거라 기억이 좀 가물가물 합니다만

뉴욕 여행 중에 가장 맛있었던 곳이었고

올해 먹은 음식 중에 가장 맛있던 음식이 Ralph's Corned Beef Sandwich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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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4인 가족이서 방문했고 제 와이프와 11살 9살 자녀랑 방문했습니다.

참고로 저희 아이들은 음식을 잘 먹는 편이라 넉넉히 시켰습니다.

의외로 전반적인 간이 슴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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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이 쉽진 않았고 호텔 컨시어지 통해서 운좋게 예약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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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가신다면 폴로바는 꼭 가보시길 강추합니다!

입구. 찾기 어렵지도 않고 그렇다고 딱히 특별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들어가면 바로 바가 있고 지하로 내려가면 레스토랑이 나옵니다.

내부는 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굉장히 클래식 한 느낌이었네요. 테이블 간격이 좁고 매우 어두워서 사진이 잘 찍히질 않더라구요.

메뉴는 단촐합니다. 뉴욕 어디나 그렇지만 웨이터들에게 물어보면 메뉴 고민 없이 대부분 다 알아서 잘 짜주더라구요. 아이들이 있었지만 성인 기준으로 시켰습니다.

메뉴 설명하면서 메뉴에 없는 걸 몇 개 알려주는데 알아서 달라고 해서 나온 메뉴입니다. 고기 스프 비슷한 느낌이었습니다. 겨울이었어서 따듯항 스프가 매우 좋았습니다.

콘 비프 샌드위치 입니다. 사실 외관은 딱히 특별하거나 그렇지 않았어서 기대가 없었습니다. 기존 콘비프랑은 매우 다른 비쥬얼이어서 놀랐네요.

단면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한입 베어물은 순간 제 상상을 아득히 초월한 맛이었습니다.

그 유명한 캇츠 델리캇센의

한 100배 부드럽고 100배 맛있는 맛이었습니다.

입에서 녹아없어지는 고기라서 아직도 생각나고 또 먹고싶네요.

폴로바 시그니처이기도 하고, 뉴욕 최고라고 하는 햄버거.

매우 맛있었는데 의외로 간이 슴슴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주 잘 익은 미디엄 레어. 주문한 그대로 아주 잘 나왔습니다.

뉴욕 스트립 스테이크. 스테이크 맛은 의외로 좀 평범?했습니다. 앞서 샌드위치랑 햄버거가 너무 맛있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와이프가 너무 좋아하는 도버 솔(Dover Sole). 사실 매일매일 스테이크만 먹었어서 도버 솔이 반가웠습니다.

단체샷. 콘비프 샌드위치는 나오자마자 순삭해서 없네요.

디저트. 애들이 초코케익을 좋아해서 시켰습니다. 초코바나나 맛이었던 것 같습니다.

총 금액. 와인 1병을 시키기도 했네요.

화장실 앞에 진짜 폴로를 갖다놨더라구요. 역시 컨셉 끝판왕 뉴욕 :)

이렇게 폴로바 후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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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6-05-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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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81 · 댓글 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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