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Minsseo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5-10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1년 전 뉴욕 여행 때 갔다가 너무 맛있어서 이번에 또 가게 되었습니다! 전에도 올린 적 있는데 여기는 요일마다 다른 브런치 메뉴가 나오는데 저번엔 타코였고 이번엔 일요일에 가게되어 Bun이 메인 메뉴였습니다.
메뉴에 있는거 다 주문해 봤는데 다 너무 맛있더라구요 ㅠㅠ 특히 저는 Fling, Herbie Hancock 이 가장 맛있었어요!!
브루클린 가실 때 브런치로 강추합니다~!!!!
일요일 메뉴판입니다.
메뉴 4가지 다 주문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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