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은 요즘 한창 이 디저트가 유행이라 그래서 Mimi's Frozen Yogurt 방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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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정은 쨉도 안되는?

미미스 (Mimi's Frozen Yogurt) 다녀왔어요 ㅋㅋ

뉴욕에선 한창 바이럴 중이라 언제 어딜 가더라도

줄이 항상 긴데, 이상하게 한국인만 한 명도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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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현지에선 소셜미디어에서 계속해서 바이럴 중이에요

어느정도냐면 줄 안서는 프로즌요거트 집이 없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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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뉴욕에 3대 프로즌요거트 맛집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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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Mimi's) / 미카(Myka) / 버디스(Birdie's)

이 곳 모두 웨이팅이 없는 곳이 없어요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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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 중에서 그나마 좀 웨이팅이 덜 한 미미스 후기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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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4.0

🍩 분위기(뷰) ⭐️⭐️⭐️⭐️/4.0

🍩 친절도 ⭐⭐⭐⭐⭐/5.0

🍩 총점(10점 만점) :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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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미미스는 무게 제도입니다.

맛 선택부터 용량, 토핑까지 전부!

원하는대로 가능하니 맛만 잘 선택하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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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1.20/oz

전 그냥 적당히 맛 두 가지랑 토핑 적당히 담았는데 10달러 초반대 나왔어요

뉴욕 물가에 이 정도면 요아정 대비 혜자인 거 같기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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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아이스크림을 담는 곳 바로 앞에 직원이 서있어서

담기 전에 샘플 맛도 요청하면 친절하게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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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토핑도 다 원하는 만큼 담을 수 있는 게 장점인 것 같아요!

다른 곳은 토핑 하나 당 추가 요금을 받는데

여긴 그냥 총 무게로 계산하니까 아이스크림 적게 토핑 많이 뭐 이런 식으로도 가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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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나카페 아이스크림도 맛있긴 하지만..

이 정도 가격이면 소호에서 쇼핑 좀 하다가 당 충전하기 좋은 선택지 같아요 전 ㅋㅋ

쇼핑하다가 프로요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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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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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185 · 댓글 3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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