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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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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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런치 코스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 검색하면 매번 나오는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혼자 다녀온 후기예요. 결론적으로 강추해요!
구글로 예약하고 갔으며 워크인도 말하면 안내해주는 듯했어요
들어가자마자 영화에서나 볼 법한 클래식한 미국 레스토랑 분위기에 반해버렸어요.
혼자 와서 그런지 바 테이블로 안내를 해주었고 잘 즐기다 왔어요.
테이블 수가 굉장히 많았으며 바쁜 와중에도 여유로운 분위기가 너무나 좋았어요.
아무래도 팬시한 레스토랑이다보니 너어어무 편하게
입고 가는 건 비추예요 ..!! (개인적인 생각)
사진에서 보는 거와 같이 2명이 앉을 수 있는 높은테이블도 있고 단체로 앉는 큰 테이블도 있고 바도 있고 테이불 종류도 다양한 듯했어요!
앗 화장실도 들려보는 걸 추천해요.
전 가장 유명한 가성비 런치 코스라 불리는 걸 주문했으며 추가금 지불 후 스테이크 부위를 변경했어요.
가장 먼저 따끈따끈한 바게트+버터가 나왔어요.
금방 구워져서 그런지 너무 맛있었어요ㅋㅋㅋ
수프는 차우더,토마토 고를 수 있는데 가장 무난한 토마토로 했어요.
바게트를 슈프에 찍어 먹으니 앞에 계신 서버분이 “너 먹을 줄 안다~”하시더라구요ㅋㅋㅋ
바게트에 버터 샥 발라서 따끈한 수프 찍먹 추천해요!
드디어 메인이 나왔어요.
사람이 좀 많았는데도 음식 나오는 속도가 적당하니 딱 좋았어요. 추가금 지불 후 양을 많게 한 건데 혼자 가신다면 굳이 안 해도 될 거 같아요!
같이 나오는 초록색 소스 같은 건 바질인 줄 알았는데 쑥 같은 향이 나서 신기했어요ㅋㅋㅋ
고기만 있다면 살짝 느끼할 뻔 했는데 초록 소스랑 같이 먹으니 궁합 괜찮았어요~!
디저트는 치즈 케이크를 택했고 맛은 쏘쏘 했어요!
트레이더스 조에서 먹은 냉동 치즈케이크랑 맛이 비슷했어요. 디저트를 너무 좋아해서 배불러도 다 먹었어요.
바 자리라 그런지 앞에 위스키나 와인 등등 알 수 없는 술 종류가 많았어요. 이런 거 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혼자 가면 주변 풍경을 더 자세히 볼 수 있어 재밌었어요.
원형 테이블인데 서버 분이 하나하나 체크하며 계속 물어봐주고 계세요. 다 먹은 접시눈 바로바로 빼주고 다들 친절했어요!
가게 분위기가 좋아 너무 추천해요.
솔직히 맛은 평범했으나 분위기가 압도적이라 뉴욕이 처음이라면 필수 코스로 들려야할 거 같아요.
외관은 조용하고 평범해 보이지만 내부는 180도 다른 분위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