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맛집 후기 : 갤러거 스테이크, 할랄 가이즈, 발라 테이블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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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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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갤러거 - 런치 스페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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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9살 아이와 둘이 하는 뉴욕 여행입니다!

1. Gallagher’s Steakhouse NYC

가장 많이들 가는 곳이라 예약 후 방문했어요.

2~3일 전에는 예약하면 좋을 것 같아요.

현지인도 많고, 평일이라 그런지 한국사람은 별로 없었어요.

9살 여자아이, 먹는 양이 많지 않아 걱정했는데

결론적으로 런치스페셜 2개 시켰는데 잘 했어요.

아이가 맛있다며 평소보다 많이 먹더라고요.

런치 스페셜 34불 2개로

시저샐러드, 클램차우더, 슬라이스 필레미뇽 2개(미디엄, 웰던), 치즈케잌, 소르베 시켰고요.

양은 적지 않았어요. 식전빵도 다양하고, 에피부터 디저트까지 맛없는 것 하나도 없었고 입맛 까다로운 편인 아이가 버섯 제외하고 올 클리어했답니다.

소르베도 상큼해서 좋고 치즈케잌도 너무 달지않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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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할랄가이즈

뮤지컬 관람 전에 급하게 사느라 사진은 없네요.

양이 꽤 많고 현금 계산하면 세금 없어요.

치킨샌드위치+감튀했는데 13불, 많아서 남겼어요;;

감튀는 비추고 샌드위치는 먹기엔 좀 불편했지만 맛은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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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발라 테이블(Valla Table)

https://maps.app.goo.gl/QirkXBjRG89UoGod8

오전에 인트레피드 갔다가, 랜드마크 크루즈 바로 타고 내리니 2시.. 배고파서 근처 식당 찾다가 들어갔는데 분위기도 조용&깔끔하고 가격도 꽤 괜찮아서 추천합니다.

평일 런치(11시반~3시)에 팟타이나 볶음밥 종류 13~15불에 먹을 수 있어요. 저는 새우 팟타이, 아이는 에피타이져 1개 시켰는데 둘다 맛 괜찮았어요. 에피는 소스가 달달해서 아이가 잘 먹었고, 팟타이도 간이 좀 쎄긴 하지만 맛은 괜찮았어요.

홈페이지 메뉴 말고 픽업 주문 들어가서 메뉴 보면 런치메뉴와 에피 추가 메뉴들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메뉴 사진 보여주니 메뉴판에 없는 것도 주문 가능했어요. 구글 리뷰 남기면 할인 또는 커피 한잔 무료로 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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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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