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캬라멜 맛집 stick with me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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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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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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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마카다미아 버터 캬라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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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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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ck With Me 는 그냥 지나가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발걸음을 멈출 수밖에 없었던 곳이에요.

Scarr's Pizza에서 피자 먹고 힙한 거리를 산책하던 중이었는데,

연노랑 톤의 외관이 너무 아기자기해서 자연스럽게 눈길이 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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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들어가 보니까 더 놀랐어요.

초콜릿들이 그냥 디저트가 아니라 거의 작품처럼 진열되어 있는데,

알록달록한 색감이 마치 작은 우주를 보는 느낌이었어요.

하나하나 너무 예뻐서 “이걸 먹어도 되나?” 싶을 정도였고,

선물용으로 진짜 좋겠다 싶은 생각이 바로 들었어요.

특히 책처럼 생긴 패키지 박스에 담긴 세트는

받는 사람이 무조건 기분 좋아질 것 같은 비주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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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가격은 솔직히 귀엽진 않아요ㅎㅎ

예쁘고 고급스러운 만큼 가격대도 꽤 있는 편이라,

이것저것 담기에는 살짝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래서 고민 끝에 비교적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카라멜을 하나 골라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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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분이 추천해준 메뉴가 마카다미아 버터 카라멜이었는데,

이건 진짜 잘 고른 선택이었어요.

한 입 넣자마자 고소한 버터 향이 확 퍼지면서,

뒤이어 달콤함이 부드럽게 따라오는 느낌이었어요.

단순히 달기만 한 게 아니라, 고소함이 중심을 잡아줘서 계속 생각나는 맛이더라고요.

“아, 이건 다음에 또 사야겠다” 싶었던 몇 안 되는 디저트 중 하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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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집에 와서 괜히 더 궁금해져서 찾아봤는데,

여기 헤드 셰프가 Susanna Yoon이라는 한국 분이시더라고요.

뉴욕에서 이런 감각적인 디저트를 만드는 브랜드의 주인공이 한국인이라는 게 괜히 더 반갑게 느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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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더 놀라웠던 건, 한국에도 매장이 있다는 점!

압구정 쪽에도 지점이 있어서, 굳이 뉴욕이 아니어도 맛볼 수 있더라고요.

물론 가격대는 여전히 있는 편이지만,

뉴욕보다는 조금 덜 부담스러운 느낌이라 한국 가면 한 번 더 가볼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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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한 번, 맛으로 한 번 감동 주는 디저트샵 Stick With Me

리틀이탈리 거리 구경하다가 들어가서 가볍게 하나 사 먹기에 좋은 곳이라

뉴욕 디저트 코스로 넣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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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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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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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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