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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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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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파스트라미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뉴욕에 있는 첫날 바로 달려간 카츠 델리카트슨에 다녀왔어요
유튜브나 카페 후기들을 검색했을 때, 항상 나오던 맛집이라 매우 기대하면서 버스를 타고 갔어요
위치 자체는 제가 있었던 타임스퀘어 근처에서는 조금 떨어져있지만 그렇게 멀지는 않아서 20분 정도 버스타면 갈 수 있어요
걸어오다보면 저렇게 커다랗게 간판이 보여서 찾는거도 어렵지 않았어요. 그리고 관광객분들도 많이가서 따라가다 보면 금방 나옵니다!
카츠 델리 카트슨의 역사를 볼 수 있는데 아주 오래된거 같아요. 그정도로 유사한 지점이 많이 나왔지만 유명한 곳은 유명한 이유가 있겠지! 하면서 더욱 기대를 하면서 가게로 들어갔어요.
입장하게 되면은 이런 표를 주거든요. 이걸 잘 챙겨야해요. 이게 곧 계산할 때 내가 먹은걸 표기해주는거라 잃어버리면 벌금내야 한다는 말을 봐서 잘 챙겨다녔어요. 맥주를 시키거나 파스트라미를 시키더라도 저 표들을 들고 다니면 번호들을 막 적어줘요
CUTTER라고 표기된곳 중 아무곳이나 줄 짧은곳으로 가서 서시면 됩니다. 그리고 꼭 팁한 5달러 정도 챙겨가세요. 주문하고 기다리면 고기를 공짜로 주거든요. 그러면 대부분 팁을 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팁 안내고 밥 다먹고 거스름돈 받아서 팁을 다시 줫어요. 뭔가 이정도로 해주면 팁을 주는게 맞는거 같았어요.
제가 시킨 메뉴입니다. 저는 파스트라미에 치즈도 추가하고 양상추도 추가했어요. 양상추 추가한 후기는 못봤는데 아마 제가 거의 유일할거 같아요. 저는 너무 고기만 있으면 이상할 거 같아서 추가했는데 아주 만족했어요.
단면인데 이게 작아보여도 진짜 많아요. 그리고 고기 풍미도 많아서 반만 먹어도 저는 충분하더라구요. 남자 여자 분 오시면 1개만 시키시고 남자 2분 오셔도 2개 시키시면 좀 남을거 같아요.
기대한게 100이라면 80정도의 만족감을 가지고 온 맛집입니다. 뉴욕에 계속 지냈다면 한달에 한번 정도는 가볼만 했을거 같아요. 그래도 관광으로 왔다면 꼭 추천하는 맛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