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스트립 하우스 수요일 점심 혼자 예약없이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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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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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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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렛미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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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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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지하철 방향을 헷갈리며 간신히 도착했습니다. (다 먹고 이제 다른 일정보러 지하철역에서 쓰는중인데 방금 타야되는 지하철 글쓰느라 까먹고 보내버렸네요 ㅜ) 11시 30분에 문열고 입장하니 아무도 없었습니다. 카운터에서 no reservation 이라 얘기하니 인원수 확인 후 follow me 하셨습니다.

필렛미뇽 하나만 머리에 넣어두고 나머지는 몰라서 뭔가 시저샐러드랑 프렌치프라이도 시켰고, 그 뒤에 문득 트러플 시금치가 생각나서 시켰습니다.

빵도 따뜻하고 맛있습니다. 특히 저 깨? 뿌려져 있는 납닥한 녀석이 맛있어요.

시저샐러드. 뉴욕와서 not 건강식을 하다보니 채소를 섭취해주었습니다. 그냥 뭔가 스테이크 하면 당연히 샐러드 시켜야지 하고 시켰는데 느낌쎄해서 나오면서 리뷰 둘러보니 샐러드 안시키고 고기만 먹기도 하더라구요. 그게 가성비상으로 맞는 것 같습니다..

트러플 시금치와 프렌치 프라이를 곁들인 필렛미뇽. 시금치는 첨에 너무 뜨거워서 뭔맛이지 싶었는데 조금 식어갈수록 먹을만해졌습니다. 프렌치프라이도 맛있긴한데 그냥 시금치만 시키는게 좋겠습니다

미디움레어. 다른 분들은 보통 다른 소스를 얹어 드시는 것 같았는데 전 영어가 짧아서 예스 예스 하다보니 후추로만 되어있었습니다. 저는 후추로만 간을 하고 소스 없는 걸 사실 좋아하기에 결과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콜라 하나 더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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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해서 143불 정도 나왔고 팁 합쳐서 170불 캐쉬로 드렸습니다. 여기 무슨 초코케이크가 유명하다곤 들었는데 배가 너무 불러서 안시키고 나왔습니다. 시켰으면 예산 오버할 뻔 했습니다.. 오시게 되면 필렛미뇽 + 시금치 + 초코케이크 24겹? 요렇게 딱 드시면 가성비로 드실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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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도 뉴욕식 재즈가 깔려서 여행 온 분위기 내기에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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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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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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