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델모니코 레스토랑 방문기 - 뉴욕 최초의 스테이크 식당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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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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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5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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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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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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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황소 동상과 덤보 구경을 마치고 무료 통근 페리를 통해 자유의 여신상을 관람한 뒤 예약해둔 델모니코로 향했습니다. 1837년에 오픈한 미국 최초의 파인 다이닝 식당이라는 역사적인 배경을 가진 곳이라고 하네요. 최근 몇 년 간 리모델링을 하느라 오픈을 하지 않아 우리나라 사람들의 후기가 별로 없기도 했지만, 뉴욕 첫번째 스테이크 가게라는 상징적인 장소를 가고 싶어 예약했습니다. 월스트리트 근처에 있어서 월가 직원들이 자주 가는 곳이라고도 하고요. 마침 뉴욕 레스토랑 위크 기간이라 점심 코스를 성인 60달러, 어린이 45달러라는 가격에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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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예약을 확인하면 입고 있던 코트를 의무적으로 맡겨야 입장할 수 있습니다. 격식을 갖춘 분위기 속에서 안내를 받았습니다. 아내와 아이는 스테이크가 포함된 성인 코스를 선택했고, 저는 어린이 코스인 터키 샌드위치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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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굽기는 서버의 추천대로 미디엄 웰던으로 결정했는데, 실제로 받아보니 퍽퍽한 감이 있어 미디엄으로 주문하지 않은 것이 못내 아쉬웠습니다. 제가 선택한 어린이용 터키 샌드위치는 개인적으로 구성이나 맛에서 만족도가 떨어져 추천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스테이크는 각각 8oz 정도였는데 사이드로 나온 감튀까지 포함해서 저희 3명이 먹어도 남을 정도로 양은 충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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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코스에 포함된 디저트까지 모두 마치고 나왔습니다. 메뉴 선택이나 굽기 정도에서 몇 가지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역사 깊은 공간에서 가족과 함께 점심을 즐겼다는 점에 의의를 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가격은 팁 포함 215$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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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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