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Raising Cane's Chicken Fingers (냉동 치킨 핑거는 가라)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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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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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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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더 케니악 콤보 (The Caniac Combo) 2인용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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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 펜스테이션 내에 있는 Raising Cane's에 갔어요. 미국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Raising Cane's 첫 방문였답니다. 아들이 미국에서 여태 먹은 치킨 중 여기가 제일 괜찮다고 하니 제 아들의 평가를 믿어 봅니다.

전체적인 매장은 여느 패스트푸드 레스토랑과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긴 펜스테이션 내에 있어서 그런지 2인용 좌석이 대부분였네요.

우리는 치킨에 진심이고 절대 얼리지 않는 치킨 핑거를 제공한다는 강한 의지를 담은 "ONE LOVE"라고 하네요. 기업의 철학과 가치를 담은 문구라고 해요. 노래 제목도 아니고 무슨 ONE LOVE일까 궁금해서 검색해 본 1인입니다! 이 가치는 기업의 모든 부분에 적용되는데 그래서 그런지 직원들이 좀 더 친절했다고나 할까요?

발렌타인스 데이 저녁의 뉴욕 펜스테이션이다 보니 젊은 분들이 많이 보였답니다.

아이들에게 주려고 시킨 더 케니악 콤보로 음료수 하나 포함되어 $21.76 (약 31,000원) 나왔어요. 치킨 핑거는 소스에 찍어 먹어도 좋고 그냥 먹어도 좋다고 해요. 저도 조금 맛만 봤는데 냉동 유통이 아니여서 그런지 매우 부드럽고 좀 더 탱탱한 식감이 살아 있더라구요.

Raising Cane은 미국 봅슬레이 팀의 후원사라고 해요. 그래서 이런 강아지 인형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너무 귀엽더라구요!

형님께 인사! 하니 제게 인사도 했어요. (밧데리로 작동하는 완구가 아닙니다. 제가 연출해서 찍었어요.)

가성비도 좋고 간단한 한끼 식사로도 딱인 Raising Cane's Chicken Fingers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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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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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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