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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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7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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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Original, Choco crush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작년 10 월에 후쿠오카에서 못 먹은 아임도넛,,, 뉴욕에서 시도해 봤습니다!
기차에서 찍은 거라 배경은 안 예쁘지만 봉투는 엄청 귀엽죠?
이름도 안 적혀 있고 그냥 물음표 하나가 끝이에요 ㅋㅋㅋㅋ
왼쪽은 뉴욕 한정인 Choco Crush (6.5 $), 오른쪽은 Original (4 $)예요!
기차에서 초코 도넛 먼저 먹어봤는데 한국, 미국, 일본 통틀어서 먹어본 도넛 중에 제일 괜찮았어요!
던킨 도넛은 한국이든 미국이든 폭신한 빵 같은 식감
미국 도넛은 좀 더 밀도 있는 빵 같은 식감이라면
아임도넛은 뭔가 쫄깃해요 😳 근데 신기하게 떡 같은 식감은 아니라서 너무 신기했어요
맛은 적당히 달고 위에 있는 라즈베리 크런치랑도 조합이 좋아서 하나만 사 온 게 후회되더라고요 ㅠㅠ
그리고 오피스에서 먹어본 오리지널
오리지널은 그냥 평범한 도넛 맛이었어요 근데 식감이 너무 좋아서 괜히 더 맛있는 것 같더라고요 ㅎㅎ
식감이 정말 너무 신기해요 쫀득한데 반죽이 덜 익은 것도 아니고, 목이 막힐 정도도 아니라서 먹는 내내 ‘어떻게 했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미국 와서 먹은 디저트 중에서 제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그런데 7 점을 준 이유는 위생 때문이에요 😅
도넛 담아주시는 직원분께서 장갑 낀 손으로 영수증 건네주시고 그 장갑 그대로 도넛을 잡아서 넣어주시더라고요 😡
심지어 제가 시킨 초코 도넛은 뚜껑도 없이 그냥 상온에 방치,,,
다른 도넛들도 그냥 베이커리 랙에 놓여 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뚜껑 없이 진열되어 있는 음식들은 먼지나 이물질 묻을까 봐 안 좋아하는 편이거든요
주문받아주시는 분도 너무 친절하셨고 맛도 있었지만 위생 때문에 점수 좀 깎았습니다! 저처럼 예민하신 분들은 가게 들어가셔서 확인해 보신 후에 구매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