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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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돼지국밥 (고기 추가 x)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29 17:30부터 18:00 정도까지 웨이팅하고 입장했습니다.
워크인 손님이 대부분이에요. 레지 앱 이용 안 하셔도 될 거 같아요.
기본 세팅입니다. 김치는 신맛이 강해요.
고추지는… 처음 먹어봤습니다. 매운거 좋아하고 잘 먹는데, 제게도 살짝 매콤했어요. 불호였던…
숭늉?이었던 거 같은데 겨울에 참 맛이가 좋습니다. 그런데 여름엔 음…
세 잔 정도 마신 듯 해요
저는 Extra meat으로 주문했습니다
기본 돼지국밥이 18$
고기 추가 6$인가 그랬던 거 같네요. 4$이었나..
김치만두 먹고 싶었는데 혼자 가서 못 시켰습니다. 남길까봐. 근데 고기 추가 안 하고 만두를 시킬 걸 그랬어요..
앞에 혼자 온 1인손님 분한테 같이 만두 시켜서 2개씩 먹자고 하려다 참음 ㅜㅜ
토렴 방식 돼지국밥입니다. 26년 살면서 처음 먹어본 토렴 국밥인데
제 입맛엔 별로였습니다. 워낙 자극적인.. 녹진하고 고소한, 혹은
다대기를 한가득 풀어 매콤한 국밥을 즐겼어서 그런가
이런 맑은 탕 느낌 나는 국밥은 제 취향이 아니었네요
옆자리에 앉은 한국인 분(유학생이셨음)께 이게 맛있냐고 여쭤보니
자기 국밥 처음 먹는데 맛있다고.. 그러시길래
옥동식 돼지국밥이 첫 국밥인 삶은 어떤 삶일까… 싶기도 했네요.
쌀알은.. 한국에서 보던 거랑 좀 다른데
미국에선 대부분 이 쌀 쓰는 것 같아요. 이천쌀 그립습니다.
가게 내부는 이렇습니다. 한.. 10명 들어가는 것 같았어요
맑게 토렴해낸 국밥이 제 취향이 아닐 뿐이지, 객관적으로 보면 맛있다의 영역에 속하는 음식입니다. 재방문 의사는 있습니다. 혼자는 아니고.. 지인이 가자할 때 거절하지 않을 정도?
추운 겨울이면 올만한데 여름이면 고민 좀 해볼 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