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East Village에 위치한 Madame Vo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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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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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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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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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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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말에 뉴욕 경유하면서 혼자 살짝 들러본 베트남식당입니다.

저는 해외에 나가면 베트남 식당에 가는 게 실패 확률이 적은 것 같아서 자주 시도하거든요.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구글평이 좋은 베트남식당들은 대부분 이스트빌리지에 있던데, 왜 그런걸까요? 이 동네에 식당이 몰려있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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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테이션에서 우버 불러서 식당에 바로 떨어졌어요. 뉴욕 택시기사분들 운전이.. 다 이런가요? ㅋㅋ

완전 곡예같이.. 와우 두번은 안타고 싶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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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오픈시간 조금 지나 제가 들어갔는데 가게안에 2-3테이블이 이미 앉아있었어요. 가게 내부는 좁고 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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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메뉴를 보면서 일단 무조건 쌀국수는 시키고, 여길 언제 또 올지 모르니 다른 것도 하나더 시켜보자 싶어 반쎄오도 시켰습니다. 한국에서 장거리 비행기 타고 올 때 본 여행프로그램에서 겉이 바삭한 반쎄오를 봤었거든요. ㅋㅋ

이 정도 가격이면 뉴욕에서 비싼편은 아닌것 아닌데, 어떤가요?

물론 이 가격에 텍스가 10%가까이 붙고 거기에 팁을 18% 냈기에 혼밥가격으로는 후덜덜이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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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쎄오가 먼저 나왔는데... 많이 보던 비쥬얼 아닌가요? ㅋㅋ

김치전같아요. 겉에 바삭함이 1도 없는데, 이게 뉴욕스타일 반쎄오일까나. 흠...

맛은 특별함이 없어요. 그냥 야채 들어간 전에 베트남스타일 소스랄까요. 장거리 비행하면서 부족한 비타민과 미네랄 채우는 용이라고 좋게 생각하기로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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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쌀국수가 나왔는데, 전 마담보 쌀국수를 시켰어요 젤 시그니처일거 같아서...

일단 비쥬얼 합격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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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도 많이 들어있고 밋볼같은것도 있는데 저건 제가 별로 안좋아해요. ㅋㅋ

국물이 제 입엔 좀 짰는데 그래도 이 정도 맛이면 큰 불만은 없네요. 한국 떠나기 전에 을지깐깐에서 먹었던 게살국수는 진짜 감동적인 맛이었는데.. 가격도 여기보다 싸구요. 앞으로 뉴욕에서는 정말 국물이 땡길 때가 아니라면 베트남식당에 안갈 것 같아요. 맛이 없지는 않지만 가성비 때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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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여자분 친절하시고, 전반적인 서비스 좋았어요. US50불 정도 결제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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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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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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