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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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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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드립커피(Browed coffee)- 바닐라 헤이즐넛 / 펌킨파이 / 스콘 / 시나몬레이즈드 브래드/ 런치메뉴등등등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어제 뉴욕 시티에 다녀왔어요. 딸이 있는 롱아일랜드에서 기차로 한시간정도..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마라탕....2인에 8만원정도...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그래도 맛은 괜찮아서 위차 공유해드릴게요
Mala Panda 麻辣熊猫
1인당 20달러정도...2인이 가서 그릇하나에 먹어도 2인분 채워야 하니 꼭 따로드세요.
만두는 비추....
자꾸 한국생각하면 안되는데 3만원안되게 먹을수 있는 한국의 마라탕이 너무 그리웠어요. 그래도 딸아이가 너무 행복해하니 기분은 좋았습니다.
그리고 커피한잔하려고 걸어서 근처의 BLUE BOTTLE에 갔어요..
근데....커피한잔 말차라떼한잔에 13불....그리고 팁 달라해서 차마 NO TIP은 못누르고 1달러......
여긴 서빙을 하는것도 아닌데 왜 팁을 요구하는제......(현지 30년도 넘게 살고계시는 분들께 이얘기하니까 서빙하는거 아니면 구지 안줘도 된다 하시더라구요. 근데 그 NO TIP누르는게 쉽지 않은거같아요 ㅎㅎ)
아..시티에는 blue bottle가 많은데 다른지점은 잘 모르겠고 여기는 중간에 있는 천커튼?을 지나면 호텔 로비로 연결이 되요.
쇼파가 편해서 좀 쉬었다 가기 좋은거같아요.
여행하다 걷다걷다 지치면 들러서 쉬다가세요
내부도 이쁘고 화장실도 아래로 내려가면 호텔화장실이라 좋아요 ^^
그렇게 밤이 되고 밖으로 나왔는데..깜놀....
아니 무슨 짝퉁을 이렇게 파는지...예전에 중국갔던 기억이 새록새록...완전 거리거리가 다 짝퉁천국이였어요.
자꾸 사라고 말걸고...무시하고 지나가는데 좀 무섭더라구요 ㅜㅜ
뉴욕여행이 다섯번째정도인데...보통 롱아일랜드에 있고 늦은시간에 안돌아다녀서인지 이런광경은 처음봤어요..
어찌되었건 마라탕도 잘 먹고 커피도 잘 마셨지만 다시 숙소로 오는 기차에서 딸아이와 .......당분간은 롱아일랜드에서 차가지고 맛난거 먹으러 다니자고 했지요 ㅎㅎㅎ 춥고 복잡하고 밤에는 위험해보이고...........저에게는 시티보다는 주택가가 더 좋은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