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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토 베이글, 연어 베이글 (연어 못먹더라도 도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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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뉴욕 여행 중 또 가고 싶은 맛집을 소개해 드릴게요.
바로 아폴로베이글인데요! 너무 맛있어서 결국 다른 지점 3곳을 모두 방문했어요.
🥳 각 지점마다 분위기와 웨이팅이 달랐는데, 그 후기를 남길려고 합니다.
1. 이스트빌리지 아폴로베이글 (구글 지도: https://maps.app.goo.gl/E57FEuj5sngmGfhu8)
첫 번째 방문은 이스트빌리지에 위치한 아폴로베이글이에요.
그날은 비가 오는 날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대기 줄 서 있더라고요!
대기 팀만 30팀 정도? 가게 내부에서 협소하지만 서서 먹는 테이블이 있어요
비가 와서 이 테이블이 꽉차
저는 가게 밖 벤치에 앉아서 약간 비를 맞으면서 먹었답니다. 😅
저는 토마토 베이글을, 친구는 연어 베이글을 시켰어요.
사실 둘 다 제가 좋아하는 재료는 아닌데, 정말 너무 맛있었어요!
연어를 못먹는데도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날 먹고 반해서 여행동안 다른 지점으로 돌아다닌 거 같네요.
비 오는 날에도 사람들이 줄 서서 기다리는 이유가 바로 이 맛 때문이 아닐까 싶었어요.
2. 브루클린 아폴로베이글 (구글 지도: https://maps.app.goo.gl/SRtMFNex9MyZz9Dx5)
그 다음날에는 브루클린에 있는 아폴로베이글을 방문했어요!
대기 시간: 대기보다는 주문 대기 정도였고, 기다릴 때도 1~2분 정도였어요.
매장에 앉을 자리가 충분히 있었고,
저는 혼자 방문했기 때문에 토마토 베이글과 커피 한 잔을 주문했어요.
정말 맛있었고, 브루클린 점은 여유롭게 즐기기 좋은 장소였어요!!
3. 웨스트 부근 아폴로베이글 (구글 지도: https://maps.app.goo.gl/9HjUDmiAnWdmHd188)
마지막으로, 출국날 아침 6시에 일어나서 오픈런을 했어요!
아폴로베이글 웨스트 부근 지점이었어요.
오픈 시간이라 대기 없이 바로 주문할 수 있었고, 매장 내에는 앉을만한 자리는 딱히 없었습니다.
밖에 벤치에 앉아 마지막 토마토 베이글을 먹었답니다. 🥯
이곳은 리뷰상에서는 평상시 대기 시간이 꽤 긴 편이라고 하니 참고하셔야 합니다.
총평!
세 곳 모두 맛은 동일했어요! 🥯 너무 맛있었습니다.
친절한 곳은 웨스트 부근 지점이었어요.
커피는 산미가 강해 개인적인 스타일은 아니였지만 그냥 목 축이는 정도였습니다.
만약 앉아서 여유롭게 먹고 싶다면 브루클린 지점을 추천드려요!
뉴욕여행중 지점이 많으니 동선에 맞다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