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의 치킨을 도전해보자 (Raising Cane's, Pollo Campero ...... feat. Charles. 할렘)

📌참여왕의 후기왕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5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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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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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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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각자 추천 할 것이라고 할만한 것이 별로 없어요. 그냥 세트 시키시면 됩니다.

각 맛은 후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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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세 군데 치킨집 중 레이징 케인즈와 뽀요 깜뻬로 는 패스트푸드 체인이고 찰스는 할렘에 유명한 테이크아웃 식당입니다. 세 군데 모두 치킨을 팔지만 그 내용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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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징케인즈는 루이지애나에서 시작한 곳으로 그 쪽 맛이 좀 있을 것이고요. 뽀요 깜뻬로는 과테말라스타일의 치킨집입니다. 찰스는 체인점은 아닙니다. 할렘에 간 김에 소울푸드를 먹어보려고 루터스를 갈까 실비아스를 갈까하다가 구글맵에 검색하니 테이크아웃 전문점인데 평점이 매우 높아 찰스에서 구입하고 숙소로 돌아와서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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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레이징 케인즈는 요즘 KFC를 압도하는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었는데 보이는 김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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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할렘에 있는 지점에 방문하였습니다. 여기 근처에 트레이더 조, 홀푸드마켓, 타겟, 마샬즈, 티제이맥스가 몰려있어서 한번에 물건 보기에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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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징 케인즈에 관해 유튜브 영상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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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OakWk_f9wQ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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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주문할 때 치킨 핑거를 몇개짜리 시킬까와 음료는 뭘로 할까만 고민하면 됩니다. 그냥 세트입니다

저는 The Box로 주문하였습니다. 치킨 핑거 5개가 나옵니다.

치킨 핑거, 코슬로우, 감자튀김, 텍사스 브레드와 음료가 나오는데 아쉬운 것은 미국 패스트푸드에서 음료는 보통 컵만 주고 계속 마실 수 있게 주던데 여기는 음료를 그냥 채워줍니다. 얼음이 꽉꽉 차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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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갈색 소스가 유명하다던데.... 제가 단순 입맛이여서인지 전 특별하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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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lo Campero

여기는 일반 프랜차이즈처럼 주문해야 합니다. 저는 세트로 시켰습니다. 박스안에는 가슴살 1개, 닭다리 1개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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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 갈색은 플렌테인 튀김입니다. 바나나 비슷한데 저한테는 불호....

여기는 음료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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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Tacos 가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남미 음료를 다른 곳의 콜라처럼 판매합니다.

호르차타와 자매이카 둘 다 괜찮습니다. 망고는 안마셨습니다.

여기도 컵만 주기 때문에 다 맛보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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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탄산음료도 있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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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Pan-Fried Chic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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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체인점은 아닙니다. 할렘 구경을 갔다가 소울푸드를 먹어보려고 체크한 곳 중 평점이 높아 방문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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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부터 시작한 가게로 규모는 크지 않고 딱 테이크아웃 전문점 크기입니다. 앞에 테이블도 있었지만 비가 너무 내려서 숙소로 가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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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유명한 것이 Pan-Fried Chicken 으로 흑인들의 소울푸드 스타일로 시즈닝을 바른 후 팬에서 후라이드했기 떄문에 겉표면이 탄 것처럼 검고 겉바속촉으로 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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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로 바나나 푸딩이 있어 사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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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살 1개, 닭다리 1개와 사이드로 콘브레드와 맥앤치즈 앞서 봤던 바나나 푸딩을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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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뉴욕 가신 김에 소울푸드 경험해보고 싶으신 분들 방문하셔도 괜찮으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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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치킨은 우리나라 치킨이 최고더군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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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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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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