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오픈이라 딱 8시에 도착했는데
제 앞에 현지미국인들만 4팀 있었어요!!
홀 매장은 없고 to go만 가능합니당
전시되어있는 메뉴중 고르면 바로 꺼내주십니다!
저는 사실 오픈런이니까 ㅠㅠ 따뜻한 빵을 얻을 줄 알았거든요?
근데 받으니까 차가워서
오픈런 의미가 없었어요..
피스타치오랑 라즈베리로 시켰습니다!
두개해서 15불이였어요 ㅎㅎㅎ
결보세요.. 이리 촘촘한 결은 프랑스빵집에도 흔치 않아요
근처 아폴로베이글 앞 공원에서 먹어보니까
피스타치오 :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아닌 원물 그 자체맛 고소 달달 버터리 감칠맛 ㅁㅊ넘
라즈베리 : 상큼 달달 고소 3박자 미침
저는 개인적으로 피스타치오를 좋아해서 피스타치오 승!!!
근데 진짜 미국에서 먹은 빵들 중 가장 맛있었어요.... 미친 맛
다음엔 아몬드 크루아상 먹어볼래요..
밑바닥 완전 버터버터 미침
진짜 너무 맛있어서,, 꼭 가보세요! 다음엔 따뜻한 빵 받길 기도합니다 ㅠㅠ
또 피스타치오 디저트 맛난 곳 아시는 분 제게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