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저지 포트리 청수당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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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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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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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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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포트리에 한국에서도 잘 알려진 청수당(Chungsudang)이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다녀왔어요.

한국에서 이미 핫한 디저트 카페라서 미국 버전은 어떤지 궁금했는데,

직접 가보니 비교되는 점들이 꽤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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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청수당 매장은 보통 외관에 대나무나 전통 등을 활용해 분위기를 살린 인테리어로 유명하잖아요?

그런데 포트리 매장은 외관에서 그만큼의 무드가 느껴지진 않았어요.

대신 매장 2층으로 올라가면

작은 이끼 정원과 미니어처 소품들로 꾸며진 테이블이 있어서

나름 포인트가 있었답니다.

사진 찍기에도 괜찮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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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주문한 메뉴는 음료 4잔, 약과 4개, 인절미 케이크 1개였는데,

총 금액은 $63.45, 한화로 약 88,024원이 나왔어요.

처음엔 조금 비싼 듯했지만

따져보니 한국 가격과 크게 다르지 않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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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인절미 케이크가 촉촉하긴했지만 고소한 느낌은 덜했던건 조금 아쉬웠어요

약과는 달지 않아서 커피랑 곁들이기 좋았고

음료는 라테와 티 종류를 주문했는데,

말차를 주문했는데 전통 차 주전자가 함께 나온건 감동이었어요

약과랑 함께 두니 정말 예쁘더라구요~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무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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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경험했던 감성을 그대로 옮겨온 건 아니지만,

빠르게 먹고 떠나는 카페들이 많은 미국에서

여유로운 한국 디저트 카페 분위기를 느끼고 싶을 때 가볼 만한 곳이었어요.

한국 청수당이 미국에도 있다는 신기함을 느끼고 싶은 분들은

브런치나 디저트 타임으로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5-09-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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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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