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바투어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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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간 가장 큰 목적은 바였습니다. 컨디션 좋을 땐 하루 두세개를 계획하고 가긴했지만, 생각보다 낮에 걷다보니 피곤해져서 하루에 하나만 간적도 있고 그래서 계획한대로 다 가보진 못했네요. 제가 갔던 바들은 뷰가 좋거나 그런 바들이 아니어서 맛, 가성비, 분위기로 판단을 했습니다. 기준은 대충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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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 5 - 세 잔 모두새롭고 신선하고 맛있다 / 4 - 맛있지만 한잔은 좀 애매했다 / 3 - 맛있지만 좀 평범하다

-> 참고로 저는 칵테일을 꽤 오래전부터 마신 사람이라 참신함을 가장 높은 점수를 주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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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 5 - 맛 대비 가격이 전혀 아깝지않다 / 4 - 맛있긴한데 고민이 좀 된다 / 3 - 서울에서 먹는게 낫다

-> 서울보다 당연하게도 더 비싼 칵테일 그만한 가치가 있었느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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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친절도 : 5 - 바텐더와 통성명을 했다 / 4 - 친절하지만 친밀하진 않다 / 3 - 예의는 갖추고 있다.

-> 아무한테나 말을 막 거는 타입은 아니라서 조금 주관적일수 있습니다. 공통적으로 "이 칵테일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시겠어요?" 라는 질문을 했습니다. 저를 막 대한 곳은 없었지만 그냥 오피셜한 대화(주문, 응답 수준)만 한 곳을 3점 기준으로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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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는 제가 가장 맛있게 먹은 한잔입니다.

:: 정리 순서는 방문순입니다

:: ⬇️표시는 3잔을 마시지 못한 바로 평가의 객관도가 떨어질수있습니다

:: 별점과 후기는 제 취향일뿐 보편적인 점수도 우위도 아닙니다. 저는 North America's 50 Best Bars 2025 를 참고해서 갔고, 거기에 없는 추천 받은 바들, 원래 알던 바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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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 Sn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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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가성비 ⭐⭐⭐⭐⭐

🍩 분위기, 친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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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Split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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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도착하자마자 간 바이고 주말 한정이었는지 2시부터 오픈이라 짐만 던져놓고 바로 갈수있었던 바입니다. 뉴욕에서 마셨던 바들 중에 유일하게 칵테일들이 17~18달러가 주력이었던 바입니다. 가장 가벼운 느낌의 바였지만 내공 있어보이는 바였습니다. 마셨던 메뉴 세 가지 다 재밌었지만 Split End 추천한건 제가 좋아하는 칵테일의 변형이기도 하고, 라즈베리와 커피, 흑맥주라는 새로운 조합은 처음 먹는 사람도 재밌어할거 같아였습니다. 좀 더 색다른 맛을 원하신다면 Didi&Stu를 추천합니다. 바텐더와 통성명을 하지않아서 4점을 주긴 했지만 굉장히 친절한 설명을 해주고 칵테일 추천도 잘해주니 원하는 취향을 얘기하면서 주문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칵테일은 순서대로 Didi&Stu, Split End, Force Majeur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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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Don't T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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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가성비 ⭐⭐⭐⭐

🍩 분위기, 친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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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Mezcal Mule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PDT는 저한테는 뉴욕 바씬에서 꽤나 아이코닉한 곳이었습니다. 제가 처음 알게된 스피크 이지 형태의 바이고 공중전화 부스를 봤을 때 그 감격은 참 새롭네요. crif dogs에 들어가자마자 왼쪽 공중전화부스가 PDT의 입구입니다. 들어가면 생각보다 어둡고 생각보다 쾌활한 노래가 나오는 바가 나옵니다. 칵테일은 18~23불까지 좀 폭이 넓었습니다. 주문한 음료와 음식은 순서대로Mezcal Mule, Chanom Thai, Chang dog입니다. Mezcal Mule을 추천한 이유는 열대과일+칠리라는 조합이 굉장히 좋기 때문입니다. 그리고7 Mule에 대한 해석이 더해진 가니쉬가 아주 새로웠습니다. Chang Dog은 에드워드 창 셰프의 김치를 쓴다하여 시켜봤는데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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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ad Rabbit Tap 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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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가성비 ⭐⭐⭐

🍩 분위기, 친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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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Irish Coffe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The Dead Rabbit도 뉴욕 바씬에서 꽤나 이름있는 바입니다. 조금 더 캐주얼한 분위기의 Tap Room과 칵테일에 집중하는 Palor 두군데로 나눠져있는데 일정을 잘못 짜서 Tap Room만 방문하고 왔습니다. Tap Room은 아이리쉬 펍을 표방한 공간으로 Irish Coffee와 관련된 칵테일만 네 종류일정도로 컨셉에 진심입니다. 가격은 Irish Coffee류가 16불, 다른 칵테일들이 20불이었습니다. 주문한 음료는 Irish Coffe, Pit Viper인데 기대했던 Pit Viper가 좀 심심했습니다. Irish Coffee는 우리나라에선 잘 하는데도 없고 이 집의 대표메뉴라 먹어봤는데 진짜 다르긴 하네요. 굴은 남해산 굴이 훨씬더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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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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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가성비 ⭐⭐⭐

🍩 분위기, 친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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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맥주!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여기는 제가 여행중에도 계속 올렸던 곳인데 전망대 입장료를 냈더니 술을 주지 뭐야? 라고 생각하시면 편한 곳입니다. 안타까운건 칵테일이 꽤 준수합니다. 다만 가성비가 엄청 떨어질뿐. 1층 엘리베이터 앞에 리셉션이 있어서 거기서 바 방문한다 그러면 자리보고 올려보내줍니다. 63층 SAGA에서 내려서 안내를 따라 한층 더 올라가면 바이고 메뉴판을 하나 주는데 그거 들고 바에 앉아도 되고 스탠딩으로 돌아다녀도 됩니다. 칵테일은 26~31불까지 있습니다.인당 음료 한개 또는 미니멈 차지 25달러라고 안내문자가 오더라구요. 빡빡하진 않지만 홈체이지에 드레스코드가 있습니다. 주문한 음료는 Pepita, In the Cloud, El Bandito이고 셋중에는 In the cloud가 가장 맛있고 가방 비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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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loyees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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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가성비 ⭐⭐⭐⭐

🍩 분위기, 친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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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Cherry On Top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이곳도 예전부터 유명한 바이고 가보니 그만큼 잘했습니다. 칵테일 세가지 다 정말 재밌는 맛이었고 이렇게도 재료를 쓸수 있구나에 감탄하면서 나왔습니다. 입구사진을 항상 찍는데 입구에 가드 두 분이 너무 듬직해서 입구 사진은 못찍었습니다. 홈페이지에 드레스코드가 있긴했지만 그렇게 빡빡하진 않다 생각했는데 반바지에서 입구컷 당할뻔 했습니다. 들여는 보내줬는데 확실히 안쪽 들어가니 저같은 복장이 없긴했습니다. 굉장히 왁자지껄한 분위기이고 테이블, 바 자리가 없어도 스탠딩으로 삼삼오오 모여서 즐기는 분위기였습니다. 칵테일은 20~23불 정도이고차례대로 Lost and Translation, Cherry On Top, Emerald Isle 세가지이고 cherry on top이 진짜 여태껏 처음 마셔본 체리의 해석이어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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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te N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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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가성비 ⭐⭐⭐

🍩 분위기, 친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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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Upside-down Dirty Gibson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비슷한 곳에 dante NYC와 dante westvillage 두군데가 있는데 저는 Dante NYC로 왔습니다. 사실 칵테일은 저랑 가장 안맞는 곳이었습니다. 쓰이는 재료나 설명에 비해 엄청 깔끔하기만한 스타일이라 제 입맛엔 안맞았네요. 오히려 홍합찜이 생각보다 맛있었습니다. 칵테일은 아주 단순한 롱드링크는 18불정도였고 좀 복잡한 건 20~24불정도 였습니다. 음료는 차례대로 Americano Verde, Supergreen, Upside-down dirty gibs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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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rivi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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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가성비 ⭐⭐⭐

🍩 분위기, 친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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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Roastary Old Fashioned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여기는 첼시마켓쪽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안에 있는 바입니다. 들어가면 왼쪽 2층이 이 바에요. 커피를 주제로한 다양한 칵테일을 하긴 하는데 저는 메뉴를 좀 잘못골랐는지 그저그랬습니다. 칵테일로 필터링해주는 커피메뉴가 있던데 그거 시켜볼걸 그랬어요. 아무튼 본격적으로 가려던 바는 아니어서 두잔만 마시고 나왔습니다. 가격은 20~23불이고 음료는 순서대로 Roastary Old Fashioned, The whisky Cloud인데 두번째꺼는 시키지 마세요. 본인이 만들어야해서 퀄리티를 보장할스 없고 맛은 아이리쉬 위스키 비슷한데 The Dead Rabbit이 왜 아이리쉬 커피 유명한지 바로 알게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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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p & Guzz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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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가성비 ⭐⭐⭐⭐

🍩 분위기, 친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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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Sun Dried Tomao(Guzzle)

Dirty Mango(S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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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도쿄에 있는 동명의 바를 그대로 가져와서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메뉴에도 일본어가 같이 써있고 일본 소츄를 베이스로한 칵테일 메뉴가 있습니다. 바가 Guzzle과 Sip으로 나뉘어져있고 Guzzle은 1층에 가벼운 느낌의 바, Sip은 지하 1층에 조용한 느낌의 바입니다. 가성비와 친절도는 Guzzle이 좋았고 맛은 Sip이 좋았습니다. 다음날 간 바가 Guzzle의 바텐더가 추천해줘서 갔거든요. 칵테일은 Guzzle이 20~21불정도, Sip은 24~28불정도였습니다. 마신 음료는 차례대로 Guzzle : Geisha Coffee Vesper, Sun Dried Tomato / Sip : Dirty Mango, Drunken Grandma's apple pi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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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Bang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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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가성비 ⭐⭐⭐

🍩 분위기, 친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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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Notting Heel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요즘 뉴욕에서 핫하다는 옥동식에 붙어있는 스피크 이지 바입니다. 옥동식이 문 닫은거 같아도 옥동식을 문을 열고 들어가면 명함붙은 문이 하나 있는데 거깁니다. Sip&Guzzle 바텐더가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 Korean, Japanese style 바라고 가보라고 해서와봤습니다. 바 이름을 한국어에서 따왔다는데 첨 듣는 말이라 갸우뚱하긴 했습지다. 칵테일 가격은 22~23달러 정도이고 마신 음료는 Casablanca, Notting Heel, Seed입니다. Notting Heel이 향긋달달해서 마시기 편하고 나 쫌 독특한거 먹고 싶은데 할 때는 seed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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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bue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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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가성비 ⭐⭐⭐⭐⭐

🍩 분위기, 친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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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Green Mango Martini, 사진엔 없지만 Fresca T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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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남미 느낌의 칵테일과 음식을 하는 곳입니다. 그래서인지 분위기도 더 쾌활하고 밝았어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의 바입니다. 남미의 각종 재료들을 이용해서 만드는 칵테일들이 독특하면서 다 맛있어요. 저는 고인물이라 피피안이라던가 huitlacoche라던가 이런 특이한 재료들 신나서 마셨지만, 처음가시는 분들도 맛있게 마실수 있는 칵테일도 많았습니다. 친절도가 가본 바 중에 가장 좋았는데 칵테일 설명도 잘해주고 이번에 새로나온 메뉴라며 조금씩 맛보여주고 신나게 즐기다 왔습니다. 칵테일은 가벼운건 18.5불 복잡한건 20.5~22.5 정도입니다. 마신 음료는 순서대로 Green Mango Martini, Pipian Mai Tai, Mushroom Margarita입니다. 좀 신기한거 먹어보고 싶는데 하면.Mushroom Margarita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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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ble Chicke Please Free 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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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가성비 ?

🍩 분위기, 친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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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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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Superbueno에서 너무 신나게 마신거+브루클린 갔다가 지하철과 비로 고생한 여파가 닥치면서 두잔과 음식하나를 먹었는데 두번째 잔은 거의 졸다가 나온 곳입니다. 다만 마셨던 한잔과 음식은 진짜 맛있었어요. 더블치킨플리즈는 뉴욕에서도 유명한 핫플이랍니다. Free Range와 Coop으로 나뉘어져있는데 Coop을 가보라고 친구가 알려줬으나 웨이팅이 길어 free range만 갔다왔어요. 마신 음료는 Ogres have layer인데 볶은 양파향을 이렇게 잘살린 깁슨 있을 줄 몰랐습니다. 먹은 음식은 The Chicken&Egg인데 소스맛이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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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s 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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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가성비 ⭐⭐⭐⭐

🍩 분위기, 친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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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Painted Paradise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주소로 찾아가면 45번지 건물이 있습니다. 누가봐도 사람사는 집인데 반지하층에 작은 문이 있어요. 거기로 들어가면 됩니다. 일본 어쎈틱 바를 추구하는 곳이고 바텐더부터 서버까지 아시아인이 80%였습니다. 어쎈틱바 답게 정갈하고 깔끔한 맛들을 추구하는데 건물 구조때문인지 의외로 좀 시끄럽습니다. 다른 바들도 조용한건 아니었는데 여기는 유독 옆사람 말들이 잘 들리는 느낌? 칵테일은 거의다 23달러였고 음료는 순서대로 Painted Paradise, Street Scene, Round' Midnight입니다. 나중에 보니 노래제목들로 칵테일 이름을 지었더라구요. 제가 5시 30분쯤 갔을 땐 웨이팅이 아주 살짝 있었는데 나올때는 줄이 꽤 길어졌습니다. 일찍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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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ortrait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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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가성비 ⭐⭐⭐

🍩 분위기, 친절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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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Mapo District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5th Avenue라는 호텔에 딸려있는 바입니다. 바 자리에 앉고 싶었는데 어쩌다보니 테이블로 안내가 되어서 제대로 즐기진 못했네요. 아무래도 호텔이다 보니 서버들의 숙련도가 남다르긴 했습니다. 숫자도 많고.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Mapo District라는 컥테일이 너무 궁금해서 갔습니다. 각 나라 별로 칵테일이 있는데 우리나라는 칵테일은 왜 마포구였을까 하는 호기심이었죠. 그런 걸 바에 앉아서 얘기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아쉬웠습니다. 유일하게 기본안주을 주는 바였습니다. 칵테일은 22달러인데 분위기 대비 가격은 싸지만 칵테일이 둘다 별로였어서 가성비가 안좋습니다. 두잔만 마신게 진짜 세번째 잔이 궁금하지 않아서였거든요. 독창성은 있으나 너무 밸런스가 안맞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마신 음료는 Mapo District, Elmhurs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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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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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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