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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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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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런치 세트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들어갔을 때는 사실 불쾌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들어가면서 부터 직원들끼리는 서로 이야기를 하고 있었고 바로 저희를 응대해주지 않으며 계속 이야기를 진행했습니다.
한 1분정도 지나서야 자리를 안내 해주었고 저희는 그 때동안 그냥 옆에서 서있어야 했습니다. 안내해준 자리는 앙옆에 모두 한국인분들이 계셨습니다. 일부러 모아둔건가 생각이 들었지만 맞았던 것 같습니다. 식사 중에 양옆 테이블이 다 나가고 난 뒤 다시 그 자리에 한국인을 앉혔습니다. 그런 부분에서는 그렇게 기분이 좋았던 식사는 아니었습니다.
다만 서버분들이 너무 친절하셨고 장난스런 말투로 말도 걸어주시고 농담도 해주시며 분위기를 잘 풀어주셨습니다. 저희는 오후 2시 40분에 도착하여서 런치세트를 주문했습니다.
식전빵과 에피타이저는 모두 좋았습니다. 저는 오늘의 스프를 일행은 웨지샐러드를 시켰습니다. 웨지샐러드에는 고르곤졸라 치즈가 많이 나왔지만 함께 나오는 고기와 채소와의 조화는 아주 좋았습니다
매인요리는 소고기를 골랐으며 미디움레어로 주문했고 앞부분의 고기는 굽기가 적당했지만 뒷부분은 거의 미디움웰던이었지만 고기가 너무 맛있어서 따로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일행의 굽기는 완벽해보였습니다.
디저트로는 라임파이와 아이스크림을 시켰습니다. 라임차이 매우 답니다. 다 못먹었어요 ㅠㅠ 소르베가 더 맛있고 상큼해서 다음번에 또 가면 소르베를 먹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첫 기억이 좋지 않아 뉴욕에 가면 갤러거가 아닌 다른 스테이크 집에 방문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