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점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추천메뉴
→ 카라멜솔티드,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 여행 첫날이라 사진을 많이 못찍었어요 그래서 정작 중요한 도넛 사진이 없어 마지막 2장은 도넛터리 인스타 계정에서 캡쳐해왔어요(만약 본인이 찍은 사진만 올려야 한다면 말씀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첼시마켓에서 점심 먹고 달달구리가 땡겨서 구경하다 미니 도넛이 있어서 먹어봤어요
커스텀의 나라 답게 도넛도 커스텀해서 자기 취향대로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갯수 고르고 맛 고르고 거기에 파우더나 여러가지 토핑을 추가할 수 있어요
미니 사이즈라 걸어 다니면서 먹기도 너무 좋고
한국에서 그동안 크림 빵빵한 도넛만 먹다가 오랜만에 이런 기본 스타일(?) 도넛 먹으니까 퐁신하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2명이서 6개 노나 먹으면 적당히 당도 오르고 딱 좋습니다
가격은 7달러 정도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킴 카다시안 가족들이 좋아하는지 다큐에도 나왔던 것 같더라구요?
첼시마켓 뿐만 아니라 브루클린 타임아웃마켓에서도 봤어요
가시는 분들 한번씩 맛보시길~
https://maps.app.goo.gl/nnUDu6C6eo3FwZqk6?g_st=com.google.maps.preview.co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