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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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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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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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치킨타코, 포크타코가 자극적이고 맛있었어요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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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허드슨야드에 있는 로스 타코스(Los Tacos No.1)는
뉴요커들이 추천하는 멕시코 정통 타코 맛집으로 유명해서 기대를 안고 다녀왔어요.
이 지점은 특히 좋은 점이 줄을 길게 서지 않아도 된다는 것!
로스타코스 지점들이 다 관광지에 있어서
타임스퀘어 근처, 첼시마켓 안, 월스트리트 등
보면 항상 밀려있던데
저는 허드슨야드에서 살짝 떨어져있는 허드슨야드점이어서 그런지
점심시간을 살짝 피해 가서 그런지 바로 주문하고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타코는 총 4가지 종류가 있어서 치킨, 포크, 선인장, 그리고 비프 다 먹어봤는데요,
그중 치킨타코랑 포크타코가 정말 자극적이고 입맛 돋우는 맛이라 제일 맛있었어요.
고수 향이 강할까 봐 걱정했는데,
고수를 싫어하는 분들은 주문할 때 영수증 보여주면서 “no cilantro”라고 말하면 빼서 만들어줘요.
오픈키친? 으로 되어있어서
타코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볼 수도 있고
친절하게 잘 응대해줘서 기분 좋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1인당 2~3개정도 먹으면 배부른데요,
타코 8개와 음료 2잔 주문해서 총 $54.65, 한화로 약 75,613원이 나왔어요.
뉴욕 물가를 생각하면 맛, 양, 분위기 모두 고려했을 때 꽤 가성비 좋은 편이라고 느껴졌어요.
의자는 없고 다 서서 먹는 자리인데,
창밖을 바라보며 타코 한 입 하니까 진짜 여행 느낌 났어요.
멕시코 현지 느낌의 양념과 또띠아 식감이 살아 있어서 매력적이더라구요.
허드슨야드 근처에서 식당을 못찾으셨다면
한번 들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