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10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추천메뉴
→ 신기한 동물 고기들로 만들어진 버거들 도전해보세요~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저지 호보켄 쪽에 위치한 수제버거 맛집
다크 사이드 옵 더 무(Dark Side of the Moo),
다녀왔어요.
이름부터 강렬해서 궁금했는데, 맛은 더 강렬했답니다!
저는 평소에 보기 힘든 엘크(사슴고기)버거 하나랑,
묵직한 맛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하고 싶은
치폴레버거 더블패티 하나를 주문했어요.
엘크버거 뿐만 아니라 양고기 버거, 낙타고기버거, 바이슨버거 등
신기한 재료로 만들어진 버거들이 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꼭 가보세요~
엘크버거는 생각보다 부드럽고 담백했는데,
특유의 육향이 살아있으면서도 전혀 누린내가 나지 않아서 깜짝 놀랐고요,
신선한 채소와 어우러져 특별한 맛이 났어요.
치폴레버거는 더블패티라 진짜 미국 스타일다운 묵직함!
풍부한 치즈, 살짝 매콤한 치폴레 소스, 두툼한 더블패티가 입 안 가득 차서
먹는 내내 행복했어요.
한입 베어물면 육즙이 뚝뚝 떨어지고,
패티의 굽기도 설정할 수 있어서
수제버거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전체적인 분위기도 좋아요.
흔한 프랜차이즈 말고 색다른 수제버거 경험 원하신다면 여기 가보시는 것 추천해요.
(뉴욕에서 조금 멀긴해요;; 저는 근처 간 김에 갔어요)
가격은 아래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