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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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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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애플시나몬 크림치즈, 피스타치오 크림치즈(5월까지)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뉴욕 여행 중 우연히 먹은 베이글에 빠져서 5일 아침을 먹었습니다.
여러 지점이 있던데, 저는 여길 갔어요. 점수가 젤 높아서..
방문 시간대는 8시반, 10시~10시반, 1시, 3시
이정도 방문해봤는데
10시~10시반은 사람이 북적이고 웨이팅도 많습니다. 매장 내 자리가 그렇게 많지않아서 잘 선택하시길
나머지는 웨이팅 없거나 아주 조금있고 자리도 널널합니다.
주문 방법은 서브웨이랑 얼추 비슷합니다.
1. 맛 고르고
2. 베이글 종류 고르고
3. 토스팅 여부 말해주기
매장은 요렇구요
대표 메뉴는 연어가 들어간 시그니처 페이버릿 입니다.
뭘 할지 모르겠으면 그냥 이거 달라고 하면 알아서 다 해줍니다.
맛있긴 한데 저는 크림치즈류 추천드려요.
근데 크림치즈는 반개정도 먹으면 물립니다. 커피를 같이 드시던가, 일행분이랑 다른 종류로 나눠드시는거 추천드립니다.
가격은 자세히 기억안나는데 크림치즈 + 커피 스몰사이즈 하면 $9.7 정도 나옵니다.
샌드위치류는 야채가 들어가서그런가 좀 더 비싸요. 시그니처 페이버릿은 $17 네용
메뉴별 개인적인 평입니다. 추천순으로 써볼게요
애플시나몬 크림치즈
빵: Cinnamon raisin
평점: ⭐⭐⭐⭐⭐
그저 GOAT 이거 첫날에 먹고 5번 오게됨
별 거 아닌데 크림치즈향이 굉장히 깊어서 제일 맛있었어요
피스타치오 크림치즈(5월31일까지 파는 한정메뉴)
빵: Multi grain
평점: ⭐⭐⭐⭐
크림치즈에 은은하게 피스타치오 향 나서 좋았습니다.
좀 더 피스타치오 맛이 강했으면 좋았을거같아요.
시그니처 페이버릿
빵: 모르겠음
평점: ⭐⭐⭐⭐
시그니처인만큼 많은 사람들이 먹고, 맛도 보장되어있음
아는 맛이긴한데 연어 와구와구 먹는 식감이 좋습니다.
참치(Tuna Tube였나.. 확실하지않아용)
빵: 모르겠음
평점: ⭐⭐⭐
무난무난합니다. 그냥 아는 맛
에브리띵 허브 크림치즈
빵: Cinnamon raisin
평점: ⭐⭐⭐
Herb 가 있고 Everything herb가 있는데, 차이를 물어보니까
허브는 그냥 크림치즈만, 에브리띵 허브는 저 위에 허브가 콕콕 박혀있는거라고 합니다.
생각보다 허브 향이 쎄진않았고, 좀 더 채소 향에 가까웠어서 막 맛있진 않았음
근데 그런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듯
야채 두부 스프레드
빵: Everything
평점: ⭐⭐
음..
그냥 크림치즈 드십쇼..
생소한 메뉴 먹어보는 것도 좋아해서 시켜봤는데.. 생각보다 별로였음
입맛이 웬만큼 맛없는거 아니면 안남기는 수준으로 평이해서 다 먹긴했는데
뭔가 굳이..? 싶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두부보다는 좀 더 비릿한 콩에 가까운 맛이었어요.
암튼 이렇게 5종류 먹어봤는데
딸기 크림치즈, 건포도 호두 크림치즈, 연어 크림치즈 등등 먹어보고싶은데 산더미였는데...
다 못먹어봐서 아쉽습니다.
담에 또가야징
메뉴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라요.